택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5-09 15:34:36

본문

제가 얼마전 물건을 구입하고 택배기사님에게 토요일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토요일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일찍 편의점 알바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쓰레기통에 택배가 있어서 확인해보니 제물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했다고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으러 갔더니 다른직원들에게 택배에 대해서 들은바가 없다고 하더군요,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큰물건이 쓰레기통에 있어서 확인해보니 저의 상호명이 있어서 114에 물어 전화를 했다고........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물건을 찾아오고.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 할려는데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오늘 배달예정이라고 문자를 보냈네요....그리고는 전화를 해도 안받고 어떠한 연락도 없고요.....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확인후 연락 드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기사님이 배달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떠한 연락도 못받았는데 말이죠......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님이랑 통화 하고싶다고 제가 전화하면 전화를 안받으니 전화좀 하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하게 해준다고 말하고는 2주째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그전에 2번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기사님은 편의점에 맏겨놓았고 내가 찾아갔으니 된거 아니냐고 말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요즘은 연락도 없이 근처 편의점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면 배달이 완료되나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10 유통 현대홈쇼핑 김현아 2014-06-01
188509 식음료 대성횟집 윤지수 2014-06-01
188503 식음료 외식1번가 연제점 문성훈 2014-06-01
18850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01
188498 기타 베가디스크 진정협 2014-06-01
188497 식음료 가르텐비어 김종현 2014-06-01
188496 자동차 대구 휠박스 유경찬 2014-06-01
188495 식음료 맥도날드 이혜정 2014-06-01
188494 유통 동대문 밀리오레 지우 2014-06-01
188493 기타 개인 이해옥 2014-06-01
188483 기타 cj대한통운 이재휘 2014-06-01
188482 자동차 영일렌터카 장재우 2014-06-01
188481 기타 의정부 개성시대 이진이 2014-06-01
188480 통신 유스마트 공원배 2014-06-01
188479 식음료 맛드림돈까스 박윤경 2014-06-01
188478 서비스 거성컴퓨터 김태민 2014-06-01
188477 기타 위메프 정윤미 2014-06-01
188476 서비스 허브마린

처리중

허브마린
안현준 2014-06-01
188474 식음료 개인 심도현 2014-06-01
188463 서비스 아주커치킨 이진호 2014-06-01
188462 휴대전화 핸드폰 권동현 2014-06-01
188461 기타 삼천리 박종훈 2014-05-31
188455 기타 돈꼬라지 신경아 2014-05-31
188453 자동차 신도림 운전면허학원 이두환 2014-05-31
188452 서비스 tdisk 이은숙 2014-05-31
188451 기타 나이키코리아 김수용 2014-05-31
188446 자동차 동양서비스 자동세차 2014-05-31
188441 식음료 처갓집치킨 홍예란 2014-05-31
188440 식음료 처갓집치킨 홍예란 2014-05-31
188439 통신 티브로드동남방송 지언주 2014-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