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꽃 완전 다른꽃으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송죽플라워 ] 어버이날 꽃 완전 다른꽃으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5-09 11:25:26

본문

송죽플라워라고 꽃배달을시켰는데 완전 다른꽃이왔어요
어버이날엔 배달건이 많아 다른꽃으로 대체하는경우도 있다지만..어느정도껏해서 와야잖아요
색도 초록색으로 잔뜩오고 핑크계열로 주문했는데 핑크꽃은 전혀 보이질않네요..
교환도 해달라고 했더니 해주지도 않고, 전화 두통이나했는데 통화도중에 끊어버리고
사진보내겠다니 딴소리만하시네요..홈피 게시판도 막아놓고 글도 못쓰게 되있구요..
달라도 너무다른 꽃! 저희엄마는 그저 딸이준거라 하루종일 좋아하신거같네요..이꽃보고 좋아하셨을 엄마생각하니 너무 속상합니다...꽃이라도 몇게 더꼽아 주셨으면 전화할일없었을텐데...
돈은 돈대로 주고 선물한거같지않습니다...이럴거면 진짜 잔디뜯어서 줬겠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 1.jpg (2.5M) DATE : 2014-05-09 11:25:2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주문하신 꽃바구니의 상태가 사진과 너무 달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619 생활가전 ok이사이사플라워 장미화 2014-05-19
186615 기타 11번가앤조이뷰티몰 이소미 2014-05-19
186614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1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승우 2014-05-19
186611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07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9
186596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수진 2014-05-19
186595 생활용품 EJmall 한불휘 2014-05-19
186594 digital 옥션(뉴엔히트) 류영진 2014-05-19
186593 기타 krt 김민숙 2014-05-19
186592 서비스 4:33 게임업체 진환주 2014-05-19
186591 식음료 맥도날드 정쥬리 2014-05-19
186590 기타 치어스 황일화 2014-05-19
186589 통신 (주)케이티 김현수 2014-05-19
186588 유통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7 생활용품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6 기타 (주)퍼티스트 아무개 2014-05-18
186585 식음료 꾸바꾸바 안현희 2014-05-18
186578 기타 한국비쇼핑 이란 2014-05-18
186577 서비스 체육관 유지은 2014-05-18
186576 유통 한진택배 김장미 2014-05-18
186575 서비스 랜드로바 조연재 2014-05-18
186574 기타 ek티쳐 강민철 2014-05-18
186573 기타 DIVA 박정애 2014-05-18
186568 서비스 코레일 김정연 2014-05-18
186567 서비스 4:33 블레이드 임진호 2014-05-18
186566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한선경 2014-05-18
186565 생활가전 크로스오버 문성구 2014-05-18
186561 통신 KT 이수경 2014-05-18
186560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