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 레인보우 폴리코사놀 사기 행각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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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경찬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5-09 0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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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주에서 가이드 및 상품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 지인으로 부터 레인보우 폴리코사놀 구매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레인보우 폴리코사놀은 원료 및 포장 원가 에 50배 이상을 부풀려 한국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에 제품이 만병 통치약처럼 폴리코사늘은 레인보우꺼만 진짜다
레인보우 폴리코사놀을 홍보하며 항상 하는 말입니다
해외 직접 구매 나 블로그를 통해 구입을 하면 다 가 짜 이며
특히 호주에서 인정한 폴리코사놀 제품을 직접 인터넷으로 구매하기도 하는데, 호주 식약처에서 부여하는 'Aust L' 넘버는 건강식품으로서 안전성만 인정하는 번호일 뿐 효능을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라며 레인보우꺼만 진짜라고 우기고 가격을 부풀려 받으려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도 레인보우 제품이 있는데 오메가+ 폴리코사놀이라는 제품입니다
호주에서 판매하는 레인보우 폴리코사놀 제품도 'Aust L' 넘버 인데 효능을 인정받지 못한건 맞나봅니다
레인보우 폴리코사놀은 심장, 혈관(혈압)관련 단순 건강식품입니다. 특효약이나 치료약으로 선전하여 파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호주정부가 자국민에게 권장한다거나 의무로 준다거나 보조한다거나 하는 말들은 100% 거짓말입니다.
호주 시중약국 방문조사결과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 레인보우를 아는 약국직원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즉 호주시중에는 유통되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판매하는 레인보우 사는 아직도 한국이 만만한지 홈쇼핑이며 각종 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며 많은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소비자들은 레인보우 폴리코사놀만 진짜라는 인식으로 가격 거품도 생각못하고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사 폴리코사놀을 돈받고 기사를 써주는 한국 언론 기자나 블로거들도 다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 Rainbowpolicosanol.png (114.0K) DATE : 2014-05-09 0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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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