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편의점 ] 5월7일 CU편의점알바 통해 고통받은 옥성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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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숙자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5-08 2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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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게재후 많은 소비자의글을 읽던중에, 현재 병을 앓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그 비인간적인 편의점 알바의 잔인함으로 고통받으신다는 하소연 내용이 제가슴을 후벼파더군요.
CU편의점은, 프랜차이즈 방식인거 같아도,본사에 공탁금을 걸고 개인 영업과 같습니다,
아웃소싱(외주업체)이라서, 점포장이 모든권한을 쥐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악날하고 교활한 알바생의 이모가 점주라고 하여, 그뒷배경으로 옥성진님을
우롱하며, 심한 모멸감을 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형제님의 얼굴을 인증샷으로 찍어
괴롭혔다면, 님이 그상황에 얼마나 괴로웠겠나 판단이 되더군요
모든편의점은 ccTV화면이 가동되기에 ,
형제님이 혼자 외로운 고통마시고, 그알바가 부재일때(점주와만) 진솔한 대응을 하심 어떻나 싶어요.
고발센타답변보니, 맘이 동하네요...
님 혼자 불감당이란게 참, 맘무겁고,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시야를 가리네요.
저도 하소연글 게재했으나, 이세상은 우리 지성으로 납득하지 못하는 억울한 사연들이 허다하다못해
악의 지시받는인간들이, 선한 사람을 외려 뒤집어 씌우는 죄악된 세상이랍니다
돕고싶은데요, 어찌해야 도울지... 제가 오늘 아침에 제목"컴플레인 삭제" 란글로 게재했으니
읽으시고 위안받으세요...
님이 어제 글쓰셨던데 오늘 이사이트 안들어 오시겠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저의 이메일은 등록됐으니 , 인연이 되면 제게라도 맘껏 분노와 화를 푸시고,,
환우중 이시라면서, 오기로라도 끼니를 챙기세요...이말밖에는..~!!
우리 한국이 어쩌다 약자가 울어야 되는 시대가 됐는지...
세월호 사건후 더욱,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꼭 같이 당당히 불의와 맞싸우며 용기를 내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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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