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트레이닝복 하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트레이닝복 하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5-12 13:45:10

본문

사진이 없어서 글로만 남깁니다.
지금 트레이닝복 하의는 나이키 매장에 대기 중에 있습니다.

3월초 대구 현대백화점 나이키 매장에서 트레이닝복 하의를 구매했는데요..
구매후 세탁 한번 안하고, 서너번 입었을 뿐인데 하의 밴딩 밑으로 보풀이 일어나서 나이키 매장에 서비스 의뢰를 했습니다 .

매장에서 오늘 답변이 왔는데..
본사에서 원단의 하자는 없고, 마찰에 의해서 보풀이 일어나는 것이라
매장에서는 보풀제거만 해줄 수 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니..마찰에 의해서 보풀이 일어나는 건 알겠는데...
몇번 입지도 안았는데 보풀이 생기는건 원단의 문제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애초에 싸구리 원단을 이용해서 제품을 만든 후 고객에게 팔고,
보풀이 일어나는 건 마찰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고객이 알아서 하라...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어디에 하소연할 데도 없고...
이럴 경우 제가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트)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170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진 2014-06-07
189158 휴대전화 한일엔지니어링 박상락 2014-06-07
189157 휴대전화 LG전자 최성환 2014-06-07
189156 서비스 오가닉파티홀 이효숙 2014-06-07
189155 유통 개인 신남호 2014-06-07
189154 서비스 웅진 코웨이 황선주 2014-06-07
189153 휴대전화 베가 팬택서비스 최준용 2014-06-07
189152 통신 (주)컴마트 이헌수 2014-06-07
189151 서비스 베가 최준용 2014-06-07
189150 통신 개인 배광석 2014-06-07
189127 서비스 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홍아연 2014-06-07
18912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5 생활용품 (주)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4 식음료 뚜레쥬르 김영아 2014-06-07
189123 생활용품 네파 이승훈 2014-06-07
189122 기타 joyrich 정보배ㄱ 2014-06-07
189121 통신 sk브로드벤드 천승구 2014-06-07
189120 기타 챔프스터디 nsm 2014-06-07
189119 서비스 국민 트랜스 이성균 2014-06-07
189118 생활용품 장인가구 천연화 2014-06-06
189117 생활가전 진성냉동 전동명 2014-06-06
189116 서비스 노스페이스 조은혜 2014-06-06
189115 자동차 주유소 김인덕 2014-06-06
189114 유통 옥션 유권기 2014-06-06
189113 자동차 호남카센터 박승희 2014-06-06
189112 생활가전 진영가구물류센터 장보현 2014-06-06
189111 금융 기업은행 엄유화 2014-06-06
189110 금융 삼성 복지상조 유지호 2014-06-06
189100 기타 아티젠 쇼핑몰 목선혜 2014-06-06
189099 식음료 아딸

처리중

쿠폰 사용
이명희 2014-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