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04 식음료 개인사업 전재우 2014-05-09
185303 기타 주리백

처리중

상품교환
장미영 2014-05-09
185291 기타 롯데쇼핑 심용관 2014-05-09
185283 통신 LGU+ 문성원 2014-05-09
185282 서비스 꽃배달 서비스 올백 나아라 2014-05-09
185281 서비스 송죽플라워 김지애 2014-05-09
185280 기타 아이비클럽 서영희 2014-05-09
185277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조재현 2014-05-09
185276 통신 김용희 2014-05-09
18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우 2014-05-09
185274 자동차 개인 한창석 2014-05-09
185273 서비스 대천명 이영숙 2014-05-09
18527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오상 2014-05-09
185270 기타 Fitch하우스

처리중

사은품..
조경숙 2014-05-09
185269 자동차 바이크홈 노승완 2014-05-09
185267 자동차 지엠쉐보레 조대일 2014-05-09
185259 서비스 현영꽃배달 정범민 2014-05-09
185258 식음료 유진샵 권아름 2014-05-09
185254 기타 쁘띠에마망 김도수 2014-05-09
185253 서비스 도쿄 김성식 2014-05-09
185252 기타 해피랜드 전선혜 2014-05-09
185251 식음료 케익나라 조준상 2014-05-09
185250 건설 엘지건설 우선희 2014-05-09
185249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9
185248 생활가전 재활용유통센타 장지원 2014-05-09
185247 식음료 레인보우 장경찬 2014-05-09
18524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조규진 2014-05-09
185245 식음료 위메프 김유진 2014-05-09
185244 기타 경동화물 성현정 2014-05-08
185243 서비스 스피닝 이정인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