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277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조재현 2014-05-09
185276 통신 김용희 2014-05-09
18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우 2014-05-09
185274 자동차 개인 한창석 2014-05-09
185273 서비스 대천명 이영숙 2014-05-09
18527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오상 2014-05-09
185270 기타 Fitch하우스

처리중

사은품..
조경숙 2014-05-09
185269 자동차 바이크홈 노승완 2014-05-09
185267 자동차 지엠쉐보레 조대일 2014-05-09
185259 서비스 현영꽃배달 정범민 2014-05-09
185258 식음료 유진샵 권아름 2014-05-09
185254 기타 쁘띠에마망 김도수 2014-05-09
185253 서비스 도쿄 김성식 2014-05-09
185252 기타 해피랜드 전선혜 2014-05-09
185251 식음료 케익나라 조준상 2014-05-09
185250 건설 엘지건설 우선희 2014-05-09
185249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9
185248 생활가전 재활용유통센타 장지원 2014-05-09
185247 식음료 레인보우 장경찬 2014-05-09
18524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조규진 2014-05-09
185245 식음료 위메프 김유진 2014-05-09
185244 기타 경동화물 성현정 2014-05-08
185243 서비스 스피닝 이정인 2014-05-08
185242 휴대전화 sk텔레콤기업특판 강창순 2014-05-08
185241 식음료 서울우유 한만형 2014-05-08
185221 기타 신발팜 신현순 2014-05-08
185219 서비스 쇼보이 고현성 2014-05-08
185218 서비스 CU편의점 강숙자 2014-05-08
185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ㅎㅎㅎ 2014-05-08
185216 기타 쪼꼬리본 박수아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