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진영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4-05-13 14:14:42

본문

뚜레쥬르에서 케익을구입하여 먹었는데 이상해서 보니
곰팡이가 여러군데 득식득실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구입한 매장에가니
미안하다고 사과는하지않고
본사에서 물건이 오면 자기 매장은 냉장고에 바로 넣는다는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곰팡이가 생기고 문제가 있는물건이면
사과부터 하는게당연한건데 그냥 환불해 드린다고만 하네요
종사자 뽑을 때서비스교육 안받는지 어떻게 저렇게할 수 있는지요
그케익먹고 몇시간후부터2일정도 배탈나서 화장실 신세진거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네요.
이렇게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올리니 담장자가연락와서 사진보여달라고하여 보내주니
이제는 사진상이라 확인이 안된다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사진을 봐도명백히 보이는 곰팡이인데 어떻게확인이 안된다는 건지
대기업이란 곳에서 저렇게말을 할 수있는 건가요?
그전까지는 그나마 참았는데 사진상으로 확인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제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사람 이상하게 느껴지더니 기분이 굉장히 안 좋네요.
분하고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사진이 여러장 있는데 한장 밖에 안올라가네요.
확인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케익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239 유통 현대택배 김석빈 2014-05-15
186238 서비스 주식회사 노벨아이 한세용 2014-05-15
186237 생활용품 벨라308 장은채 2014-05-15
186236 생활가전 (주)디엘티 주상용 2014-05-15
186235 서비스 회원권

처리중

기간
이소미 2014-05-15
186234 서비스 국가자격기술진흥원 김득수 2014-05-15
186233 생활가전 파워피씨맥 탁동성 2014-05-15
186232 자동차 GM 대우 서비스센 김태용 2014-05-15
186230 기타 나이키 김종익 2014-05-15
186227 기타 옥션,엘지프라자 도규태 2014-05-15
186222 기타 아디다스 김현영 2014-05-15
186211 digital 용산디지털프라자 장채원 2014-05-15
186210 기타 갱스샵 김유나 2014-05-15
186209 digital 용산 디지털프라자 장채원 2014-05-15
186208 기타 신발팜 남대진 2014-05-15
186207 통신 sk텔링크

처리중

통화품질
김용숙 2014-05-15
186205 통신 8203 이철규 2014-05-15
186200 서비스 천호크리닝 강련희 2014-05-15
186197 서비스 ADT캡스 송영재 2014-05-15
186196 건설 백년종합인테리어 이승훈 2014-05-15
186195 기타 아이비골드 최여진 2014-05-15
186194 기타 청해진해운

처리중

선박관련
소비자 2014-05-15
186193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윤주영 2014-05-15
186192 기타 주영코리아 우상빈 2014-05-15
186191 서비스 티존피씨방 방금 2014-05-15
186190 자동차 원스톱폐차 방영미 2014-05-15
186189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지연
정해용 2014-05-15
186188 생활용품 네코하우스 권지은 2014-05-15
186187 생활용품 동양매직 이영미 2014-05-15
186186 통신 sk브르드밴드

처리중

장애건.
박성범 2014-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