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수공비 진실을 알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옛고을떡집 ] 떡 수공비 진실을 알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고은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4-05-12 10:38:08

본문

지난 7일 오남읍에 소재하는 옛고을 떡집에서 제가 직접 뜯은 쑥을 가지고 쑥 현미찹쌀인절미 반말에 쑥현미쌀가루를 해왔습니다.
쑥인절미 반말에 8만원이라 하더군요  반말은 4만 5천원이고요 별 생각없이 결제하고 떡을 받아왔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니
작년에도 이 집에서 떡을 한말 했는데 그때는 제가 쑥을 가져갔다고 5천원을 빼 주었습니다.
작년처럼 생각하고 별 이야기 없이 떡을 맡겼는데 올해는 쑥값을 빼주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올 4월1일부터는 쑥을 가져오나 안가져오나 똑같다고 하네요.
쑥을 가져가나 안가져가나 똑 같았으면 그 쑥을 떡을 하지 않고 미숫가루를 했을겁니다.
쑥 캐보시분 아시겠지만 깨끗한 곳을 찾아 교통비에 하루 시간 소비에 집에 와서 정리하는 수고가 너무 아까왔습니다.
이게 정당한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쑥값 단 얼마라도 빼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떡 양이 많이 나오던지
생각할수록 열통이 나고 제가 뜯은 쑥이 너무 아깝습니다.
떡 수공비가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니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992 휴대전화 sk텔레콤 금호대리 이다혜 2014-05-28
187991 생활가전 대성유통 임화영 2014-05-28
187990 금융 주식관련업체 박재영 2014-05-28
187989 자동차 현대DLS 이태윤 2014-05-28
187984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건휘 2014-05-28
187968 기타 대림통상 유지헌 2014-05-28
187967 생활용품 애드피아 오은선 2014-05-28
187966 자동차 쌍용자동차 홍승현 2014-05-28
187965 생활용품 옥션 박덕희 2014-05-28
187964 통신 티브로드 김재홍 2014-05-28
187959 생활용품 맥시몰 임진희 2014-05-28
187958 통신 현대홈쇼핑 김양숙 2014-05-28
18795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윤혜림 2014-05-28
187956 통신 LG유플러스 이제우 2014-05-28
187953 서비스 리츠피부과 박진영 2014-05-28
187951 자동차 수원자동차매매상 김중기 2014-05-28
1879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성신 2014-05-28
187947 서비스 복재성카페 김운익 2014-05-28
18794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혁 2014-05-28
187944 생활용품 루디프로젝트코리아 이병준 2014-05-28
187942 기타 비아이탈리아 이세나 2014-05-28
187933 자동차 카몰 권경대 2014-05-28
187932 식음료 청송오리 오민영 2014-05-28
187931 digital 리미티드프렌즈 우관오 2014-05-28
187925 기타 라코스테

처리중

제품 불량
이보우 2014-05-28
187918 휴대전화 KT 이은영 2014-05-28
187917 기타 노리샵 이서경 2014-05-28
187916 서비스 개인 최규원 2014-05-28
187915 기타 똑바로(운동기구) 김민재 2014-05-28
187914 digital 삼성테크윈 김지민 2014-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