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라다이스웨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라다이스웨딩 ] 대구 파라다이스웨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규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5-10 17:47:39

본문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 대구에 파라다이스웨딩에서 지인 결혼식이 있으셔서 참석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신 아버지 친구분들이 20~30명정도가 되다보니 예식끝나고 밖에 나가서 같이 밥먹으면서 회포를 풀자고 얘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검은색 정장을 입은 보안요원분들이 다가오더니 여기에서 식사를 해야한다고 밖에서 따로 식사 하시면 안된다고 하셨답니다. 장사하는 곳이다 보니 그냥 식권 더 팔려고 한다고 생각하시고 무시하시는데 여기에 오시면 여기에서 식사하는게 계약이라고 했답니다. 더이상 말을 섞으면 안되겠다 생각하신 아버지께서 무시하자며 친구들을  이끌고 나갈려고 하니 막아서면서 여기서 식사를 하라고 계속얘기를 하길래 화가 나신 아버지께서 한소리 했더니 그 사람많은 홀에서 큰소리로 덤비면서 주먹을 치켜들고 때릴려고 하더랍니다. 남의 잔치에서 소란피우기도 싫고 어린 사람에서 그런꼴을 당하는게 손해시라 생각하시고 그냥 나오셨답니다. 그 얘기를 전해듣고 화가 나서 제가 파라다이스 웨딩홀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는 건달들 같으니 무시하라고 했지만 무시할수가 없더군요

전화를 해서 위에 상황을 차근히 설명했습니다. 전화받으신 여자분은 누구랑 싸운건지 알아야 위에 연결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누군지 이름을 알지못해 제 번호를 남기고 누군지 모르니 전화달라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15분후에 남자분이 전화 오더라구요. 상황을 설명할려고 하니 제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말만 하길래 제가 얘기 좀 하자고 한 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기는 그런일 발행하지도 않았고 그런일도 없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방금 당한일인데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상황을 모른다고 상황도 모르는데 이렇게 전화해서 항의를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지금까지 상황 설명을 했는데 상황을 모른다고 하면 말을 들을생각이 없는거냐고 따지면서

그럼 다른곳에 항의를 하겠다고 했더니 말을 바꾸면서 화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자기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쪽에서 그렇게 행동한 적도 없고 또 계약 내용에 자기들 식장에서 결혼하면 오는 손님들은 자기들 홀에서 식사하는게 계약조건이라고 화를 내면서 그런일로 이렇게 소란을 피우냐고 큰소리치면서 계속 말을 하길래 마지막에서는 서로 막말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기전에 이말이 가장 가관이였습니다. 당신이 오면 상대해줄테니 전화하지말랍니다.

처음 당하는일이라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폭행을 당하시지는 않으셨죠. 하지만 그 많은 사람앞에서 망신을 당하신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밖에서 밥먹자고 한게 그렇게 주먹 올리면서 협박당할 정도로 잘못한 행동인지요.

저희 아버지께서 잘못을 하셨다 치더라도 웨딩홀을 방문한 하객에게 저렇게 하는게 옳은 행동인지요.

어떻게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없다면 저희는 그냥 참기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지인분 결혼식 참석후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어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79 기타 우리전자 최영수 2014-05-22
187178 기타 마켓비 김미영 2014-05-22
187177 통신 TV조선 유민지 2014-05-22
187169 금융 skt 김성일 2014-05-22
187167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처리중

썬그라스
김영란 2014-05-22
187163 기타 한화손해보험 이수현 2014-05-22
187162 digital SK 브로드밴드 정동근 2014-05-22
187161 식음료 서남해안활칠협동조합 문강복 2014-05-22
187158 통신 제이제이카멀티미디어 백재현 2014-05-22
187155 digital LG전자 이하림 2014-05-22
187154 생활용품 (주)이바겐 베베토 조정미 2014-05-22
187153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건우 2014-05-22
187152 서비스 피에르가르뎅 황선아 2014-05-22
187151 생활가전 오토미디어 오토미디어 2014-05-22
187150 서비스 이디엘헤어 이슬기 2014-05-22
187149 기타 에듀스펙 전가은 2014-05-22
187148 생활용품 미니키티 박주희 2014-05-22
187147 서비스 알파수원망포역점 이보연 2014-05-22
187146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지연 2014-05-22
187145 기타 하늘빚은 이주현 2014-05-22
187137 건설 한샘 곽병미 2014-05-22
187135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조창완 2014-05-22
187134 기타 cctv 이충호 2014-05-22
187133 휴대전화 SK텔링크 임태경 2014-05-22
187126 건설 kcc마이톤 주진경 2014-05-22
187125 기타 규헤어보떼(건대) 이유림 2014-05-22
187124 휴대전화 KS LIFE 권오민 2014-05-22
187123 서비스 삼성 박희영 2014-05-22
187122 식음료 GS홈쇼핑 정연주 2014-05-22
187112 기타 휴먼교육그룹 유동근 2014-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