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예주유소 ] 손해배상을 해주지 않고 이상한 말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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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5-09 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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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현대 하예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기 위해 대기 하는데 앞에 소형 승용차가
기름을 넣기 위해 대기 하고 있었으며 나는 완전히 진입을 하지 못하고 주유소 건물을 보고
완전히 진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주유하는 종업원 아르바이트생 한명이 주유를 하고 있었습니다. 앞차가 주유를 하는동안 손짖으로 주유를 하기 위해 진입하라고 하여
들어왔으며 차문을 열고 경유 2만원어치를 넣어달라고 말하고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가게는 주유기 1개에 휘발유,경유형식으로 되어 있었으며 총 3대가 있었습니다.
차는 경유 호스있는 곳을 되고 난뒤 기름 넣는 것이 이상해 차문을 열고 경유를 넣었는가 물어니 휘발유를 넣었다고 말한뒤 소장(최민혁 : 010-2534-7970,사장: 김복진032-572-1010)이란 사람이 나왔습니다.
주유소 옆에 차량 정비소가 있었는데 정비소 사장과 주유소 소장이 기름을 빼면된다고 말하여
그렇게 하면 안되고 차 시동은 걸지않고 ON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전자 펌프까지
모두 갈아야 한다고 말하고 기아 모터스(가좌점 : 032-575-2422)에서 정비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소장이 한참 사장과 전화로 말을 하고 난뒤 기아 모터스 사장이 왔습니다. 기아 모터스 사장이
나의 차량(35고 2142 뉴프라이드) 전자펌프를 열어보고 난뒤 휘발유가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가서
정비를 해야 된다고 말하고 확인을 해보니 휘발유가 올라왔으니 기름만 빼면 안되고 가게에 가서 정비를 해야 된다고 하여 제가 들은 AXA보험 긴급차량을 불러 습니다, 차량을 정비하기 위해 기아 자동차 (인천 서구 가좌2동 75-1번지 032-575-2422)에서 정비를 할려고 하는데 주유소 소장이라는 사람한테서 가게로 전화가 와 차량 정비 가격이 총 얼마나 나오는가 가게에 물어보았습니다. 170만원이라고 가게에서 말을 하니 너무 많이 나온다고 말하며 잠깐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가게에 와서 주유소사장과 전화로 한참 말을 하면서 너닸없이 나보고 차량 정면에 주유시 유종을 말하라고 플렌카드로 적어 두었으니 가게에서는 책임이 없고 나보고 책임이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나중에는 주유시 말을 하지 않았으니 나보고 30프로를 지불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난 앞차가 가려져 보지 못했고 나의 차량에 주유하는 곳에 경유라는 글짜와 노랑색이 칠해져 있지 않았는가 말했습니다
소장은 사장과 또 전화를 하면서 이제는 나보고 앞에 플렌카드를 적어 두었으니 사장이 나보고 80프로를 내라고 하고 주유소에서는 20프로를 낸다고 해 도저히 합의점을 찾을수가 없어 경찰을 불러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물어보았습니다 경찰은 주유소에서 소장이 오면 안되고 사장이 와서 합의점을 찾아야 되고 이것이 안되면 소액 심판 청구를 할수 있다고 나한테 알려주었습니다. 경찰이 오고난뒤 소장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보험들은 회사
AXA보험설계사를 불러 좌초지경을 말하니 한번 알아보겠다고 말하며 이것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험에서 해줄수가 없고 내가 직접 소액 심판 청구 민사소송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오후 15시경에 주유소 소장한테 전화를 해 내가 20프로를 내겠다 빨리 연락을 달라고 말을 하니 답변이 돌아온 것은 나보고 80프로 주유소에서 20프로를 내겠다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알아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이렇게 하는 동안 사장이라는 사람은 얼굴한번 보이지 않고 주유소 소장은 사장 전화번호를 알려줄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내가 주유소 소장,경찰한테 말했습니다 일주일간 업무로 인해 퇴근도 못하고 오늘새벽 업무가 있어 출근후 4시간뿐이 자지 못해 매우
힘들다 빨리 합의점을 찾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차량 수리비 1,683,000과 수수료 168,390원 총 합계 1,852,290원이 나왔습니다 수리품목은 레일 어샘블리,펌프 어셈블리,필터 어샘블리,탱크 어샘블리, 펑션블럭 호스앗세이입니다 이상황은 오래전 제가 일산에서도 똑같이 격은 적이 있습니다 그사장은 모두 정비를 해주고 찾아와 미얀하다고 까지 말을 했습니다 첨부파일에서 말하는 사장은 옆집에서 경영하는 아는 사람이고 제가 기아자동차수리업체에서 수리를 한 곳은 아는 사람도 아니고 정비업체 사장은 도로 이가게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것을 볼때 누가 정당한 답변이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오래전 엔진에 문제가 있었든 적이 있는데 큰 회사에서 하면 A/S가 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만약 내가 멀리서 생활한다고 하면 적은 업체에서 정비를 하고 난뒤 문제가 있으면 이쪽으로 와서 A/S를 받아야 하는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겠습니까?저는 아는 업체도 아닙니다.그리고 만약 기름만 빼고 정비를 해가지고 차가 고장나면 누가 물어줄 것입니까? 현재 저는 블랙박스를 가지고 있고 주유소에서 지우지 않았다고 하면CCTV가 남아있지 않겠습니까?현재 나는 얼마전 법원에 소액 청구를 한 상태입니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현재 주유소 협회한테도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첨부파일
- 주유소 사장이 적은 글.jpg (2.5M) DATE : 2014-05-09 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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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중 차량이 훼손 되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설물 이용중 부실한 시설이나 오작동으로 소비자가 신체상 재산상의 위해를 입었다면 시설물 관리자에게 책임을 물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도 통상인의 주의의무를 기울였어야 하며 정상적인 이용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이어야 하므로 그 과실정도를 상계하여 배상액을 협의하여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