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LED TV 핵심 부품(액정 Control Panel) 부당한 수리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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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승록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4-06-08 1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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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당시 LED TV는 10년 이상 약 6만시간 이상 사용 하여도 고장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5년 사용(하루 12시간 사용 한다고 하더라도 약 20만시간)후 TV 화면이 이중으로 Display 되어 TV를 시청할 수 가 없어서 A/S 시청을 하엿습니다.
A/S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 TV 핵심 부품인 액정 Control Panel이 고장나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수리비용이 약 13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A/S 기간이 2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자 부담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비용 부담이 너무 많이 된다고 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약 30% Discount(약 90만원대)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더 이상은 불가 함으로 정말 억울하시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셔서 법적으로 처리 하라고 하네요. 정말 어의가 없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세계1등을 한다는 회사가 이런 말을 하다니...
제가 알고 싶은 것은 TV에서 가정 중요한 부품인 액정은 공장 출하 전 약 6만시간 이상 Test를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한다고 합니다. TV 액정이 고장나면 TV 생명은 끊나는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6만시간 이상 고장이 없어야 하는 부품이 고장 났기 때문에 제품 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무상 A/S를 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집에서 사용 하고 있는 TV는 10년이 훨씬 넘어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고장이 났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도 않습니다. 가만히 있는 TV가 갑자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너무나 황당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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