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외 타업체 ] 녹물을 먹었다는데도 조용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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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선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06-09 1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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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갈 일이있어서 아기 분유 탈 물을 부어놓기 위해서였죠.
6/3일 보온병 첫 사용. 우유 한번 태워 먹이고 보온병에 남은 물을 버리는데 갈색 물이 나왔어요.
저희 집이 보리차 물을 먹는지라_ 혹여 잘못 부어 놓았나 하는 생각에 대수롭지않게 여겼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또 그런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안을 보니 녹이 슬어있는거예요.
보온 병 바닥 테두리에요. 물때인기싶어 젖병씻는 솔로 물질러 냄새를 맞아보니 녹..
그러고보니 저희아기 태어난지 75일째 아직 한번도 먹은우유 한방울도 토한적 없습니다.
근데 그대 두번다 토했어요. 그리고 11번가로 전화해서 업체 연결해달라 상담원께 당부 남겼고,
휴일이 겹치다보니 월요일날 꼭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고 끊었죠.
그리고 오늘 월요일.. 연락이 없어서 업체에 전화 해보니 업채는 연락 되지 않고)
11번가 상담원말은.. 쪽지를 보냈는데 답이 오기를 교환/환불 을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장난하는지..
아니_아기가 녹물을 먹었다고 고객이 연락을 달라고 한다는데도 이거 무슨 경우인건지요..
11번가도 대처 방법이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자기네들도 소비자가 업체로 연락하는 그 전화번호로 연락을 한다네요.
안받으면 쪽지 남기구요. 그러면 소비자랑 11번가랑 뭐가 틀린가요? 11번가를 믿고 구매하는건데.
업체나 11번가나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거 어떻게 좀 해주세요, 정말 화가나서 잠도 안옵니다.
11번가나 업체나 모두 이거 문제네요. 다시 업체에게 쪽지 남긴다네요..헐~~
나중에라도 중금속 중독으로 인한 문제나 .. 아이에게 이상이 생기면 이거 어쩔건지..
이 업체 처벌 좀 해야겟어요. 11번가도 업체 무작정 받아서 이익만 챙기는 건지..
인터넷이며_트위터며 이거 다 퍼트릴 작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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