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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판매자 ] 재고도 없는 제품을 배송 중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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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화형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5-12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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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 5/2일 산타자 유어 자전거 트레일러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는(닉네임 K2BIKE, 전화번호 : 070-7739-3009, 이메일: didik@naver.com) 입니다.  5/4일 인터파크에서 핸드폰 메세지로 업체에서 주문상품을 경동택배로 발송하였다고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5/6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마이페이지(주문/배송) 현황을 보니 배송중이라 나와 배송현황을 클릭하여 확인하여 보니 엉뚱한 (송파에 거주하는 전혀 모르는 사람)곳으로 이미 배송이 되었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인터파크에 연락하니 업체와 연락이 안된다고 계속 말하더니 오늘 (5/12) 전화를 해서는 판매업체 제품이 품절이되어 배송할 수 없다고 저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아 더이상 조치하지 않 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판매자의 변명일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입니다.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나의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확인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주문배송현황에 주문 취소를 걸어 놓으면 매일 확인하던 내가 보고 전화를 할 수 있을 것인데 단지 전화 한번하고 안 받는 다고 그것으로 끝이라는 행동과 인터파크는 자신들은 단지 상품 중계만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만 하니 도대체 누구를 믿고 제품을 구매할까요.  우리는 판매자보다는 인터파크를 믿고 구매를 한 것이 아닌가요.  누구에게 물어봐도 모두 인터파크를 믿고 주문했다고 할 것입니다.  정말 변명으로 만 일관하는 자세도 문제입니다.  이에 인터파크와 판매자를 소비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품절과 관련한 무책임한 업무방식에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의 품절로 교환원할경우 연락달라고 해놓고 연결이 되지않고 있어 짜증이 많이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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