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날짜 오 표기로 인한 예약항공권 변경및 환불시 수수료 부담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 추석 연휴 날짜 오 표기로 인한 예약항공권 변경및 환불시 수수료 부담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5-09 14:46:08

본문

온라인 투어에서 추석 항공권 구매시 9월 10일이 빨간 글씨로 공휴일로 표기가 되어있어 그 날짜를 보고 항공권을 구매하였습니다,하지만 우연히 알아본사항은 그날은 모든 사람이 쉴수 있는 법정 공휴일이 아닌 선택적으로 휴일 여부를 지정할수 있는 대체 휴무일이어서 직장에 출근을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이에 온라인투어에 날짜 변경 요청을 하였고 불가능하다면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만 재차 통화내용 결론은 직장중에는 대체 휴무일로 쉬는 회사가 일부분 있고 또 온라인 투어 자신들이 쉬기 때문에 빨간색으로 지정을 해서 홈페이지에 올려놓았기때문에<br>
결론은 제 달력을 확인하지않고 예약을 한 제첵임이라서 수수료는 반드시 지불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담당자 : 이**) 이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홈페이지에 올려서 고객에게 혼선을 야기한 온라인 투어측에 귀책사유가 있다고 판단되어 저는 날짜 변경을 하루 앞당겨 주는걸로 마무리 하려고 하였습니다만 불가능하다 재차 통보를 하기에 이 진정을 드립니다.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날짜 오표기로 예약관련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400 생활용품 ABC마트 온라인 최경환 2014-06-09
189399 기타 다본다 이종민 2014-06-09
189398 서비스 하나sk카드 최승일 2014-06-09
189397 서비스 세중투어 장동현 2014-06-09
189396 기타 바나나에어 김정위 2014-06-09
189395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박영주 2014-06-09
189394 통신 SK텔링크 sk텔링크 2014-06-09
189393 생활가전 전자백화점 김지은 2014-06-09
189392 기타 삼호주택개발외 홍학기 2014-06-09
189391 기타 삼해주택건외 홍학기 2014-06-09
189388 생활용품 데코원 손서영 2014-06-09
189387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
전복남 2014-06-09
189386 생활가전 엘지전자 차언주 2014-06-09
189384 기타 부티몰 양승모 2014-06-09
189374 digital 삼성전자 이지우 2014-06-09
189373 기타 하프클럽 임현명 2014-06-09
189358 기타 Hommen 고승희 2014-06-09
189357 기타 이희정웨딩홀고발합니 박인숙 2014-06-09
189356 기타 롯데홈쇼핑 김정혜 2014-06-09
189355 기타 제이씨프레오

처리중

카드취소
최민경 2014-06-09
189354 기타 태은공인중개사사무소 박정미 2014-06-09
189352 서비스 crazy11 이양수 2014-06-09
189350 휴대전화 ok통신 광명점 오군 2014-06-09
189347 서비스 신한익스프레스 오유미 2014-06-09
189339 서비스 sk가스보일리 이가현 2014-06-09
189334 식음료 비락 박월미 2014-06-09
189325 기타 곽정희 2014-06-09
189318 기타 미용실 최명숙 2014-06-09
189316 휴대전화 엠스퀘어몰 이승현 2014-06-09
189312 기타 아르뉴 최진희 2014-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