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969 자동차 개인

처리중

포드치
장영태 2014-05-14
185968 기타 한국소방공사 조병구 2014-05-14
185967 식음료 헬스플러스 성지연 2014-05-14
185966 기타 인마이타임 안누리 2014-05-14
185965 기타 봉쥬르레이디 진언정 2014-05-14
185964 서비스 현대택배 유지윤 2014-05-14
185963 통신 유플러스 박상준 2014-05-14
185962 생활가전 튼튼중고 김수경 2014-05-14
185961 통신 포즈텔레콤 문운비 2014-05-14
185960 통신 롯데아이몰 박혜림 2014-05-14
185959 digital 네오몰 한영규 2014-05-14
185958 기타 한흥가스 김지용 2014-05-14
185956 기타 인천서창중학교 인천서창중학교 2014-05-14
185955 서비스 찰스리 정봉석 2014-05-14
185951 서비스 롯데홈쇼핑 최연순 2014-05-14
185949 생활가전 제이월드텍

처리중

반품관련
지은 2014-05-14
185948 기타 알파문구온라인몰 임성수 2014-05-14
185947 통신 파일독 정주희 2014-05-14
185946 기타 NC 소프트

처리중

NC 소프트
진성호 2014-05-14
185944 기타 아베짱 임국희 2014-05-14
185941 서비스 cj경남방송 오정광 2014-05-14
185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14-05-14
185928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송재현 2014-05-14
185926 유통 휴월드 정민택 2014-05-14
185925 휴대전화 lg휴대폰 정지은 2014-05-14
185923 서비스 티몬 jin 2014-05-14
185922 digital 지마켓 조수택 2014-05-14
185921 기타 이코노믹리뷰 김현정 2014-05-14
185920 기타 목포에몬스가구 박정아 2014-05-14
185919 기타 잇미샤 백한나 2014-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