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물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자
  • 조회수 : 822회
  • 작성일 : 13-12-02 17:07:01

본문

11.17(일)에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숭의점에 맡긴 세탁물3가지중 흰자켓은 얼룩이 그대로 있었고, 스카프 2개를 맡겼는데 한개밖에 없다고 자기들은 1개밖에 접수를 안했다고 하여, 나머지 한개 스카프를 찾아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접수한 숭의점에서는 없다는 말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린토피아 인터넷 불만족신고코너에
"11.17일 저녁 6-7시 사이에 인천홈플러스 크린토피아에 흰색정장자켓과 스카프(닥스) 2장을 세탁맡겼음. 영수증을 수령후 쇼핑하였음. 11.20일 세탁물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세탁물을 찾으러가보니 스카프가 한장밖에 없었음. 한장 더 있다고 말하니 한장만 맡겼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음. 접수시 세탁물을 확인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날 접수시 세탁물을 펼쳐보거나 확인도 없이 접수하고 됐다고 영수증만 발급받았음. 세탁물 접수 잘못을 해당업소에서 잘못하고는 세탁물을 맡긴 고객에게 물품이 없다고 발뺌만하고 있으니 속이 터질것 같음. 또한 자켓도 때가 덜빠지고 얼룩이 남아있는 상태임. 분실된 스카프사진을 최근 다녀온 해외여행사진으로 보내주고 확인을 부탁하였음. 맡긴 세탁물은 접수한 업소나 크린토피아 세탁공장 어는곳에든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함. 세탁물 분실이라니 어이없음." 이런 내용을 신고하니

담당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는 공장과 접수한 체인점을 다 찾아봐도 없어서 업체로서는 어떻게 할수 없다고 소비자원으로 중재요청을 하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하도 기가막혀서 인터넷에서 크린토피아관련 검색을 해보니 저와 유사한 사례도 많았고 문제사항을 처리하는 절차가 다 저와 비슷하게 발뺌후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는 그냥 나자빠지는 형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 아주 나쁜 악덕업소인것 같습니다.

이런 업소로 인하여 세탁물을 맡기고 분실되어 찾지를 못하는 억울한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해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해당 크린토피아 사이트에 오늘(12.2일) 확인해보니 "완료"로 되어있던 처리사항을 "처리중"으로 바꾸어놓고는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신고된 사항이 처리완료되었다고 나오는데 "찾아보니 없다"가 처리완료라고 하여 "없다"가 어떻게 처리완료냐고 따지니 오늘 변경된것 같은데 정말 납득이 안됩니다.2013-12-02 14:46:3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190 자동차 원스톱폐차 방영미 2014-05-15
186189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지연
정해용 2014-05-15
186188 생활용품 네코하우스 권지은 2014-05-15
186187 생활용품 동양매직 이영미 2014-05-15
186186 통신 sk브르드밴드

처리중

장애건.
박성범 2014-05-15
186184 기타 모범상사 윤순덕 2014-05-15
186181 통신 kt 서진영 2014-05-15
186177 서비스 아메리카핫요가 이은비 2014-05-15
186169 기타 한샘 김성욱 2014-05-15
186166 기타 나이키 김정환 2014-05-15
186165 서비스 엔노블 김미화 2014-05-15
186164 휴대전화 삼성A/S 현명향 2014-05-15
186163 서비스 현대hmall 정희정 2014-05-15
186162 서비스 레인정통마사지 노인자 2014-05-15
186160 기타 한샘상가 이인선 2014-05-15
186154 생활가전 GMARKET 김영진 2014-05-15
186153 생활가전 LG전자 신현정 2014-05-15
186152 휴대전화 넷마블 박성근 2014-05-15
18615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금용 2014-05-15
186150 통신 kt olleh 김정관 2014-05-15
186149 금융 일반

처리중

여행 상품
박찬영 2014-05-15
186148 금융 J.S[제이에스] 조희상 2014-05-15
186146 휴대전화 김형진

처리중

핸드폰 a/s
김형진 2014-05-15
186144 기타 드림에이지이 임은영 2014-05-15
186142 기타 구몬 장미라 2014-05-15
186141 통신 브로드밴드sk텔레콤 박윤용 2014-05-15
186138 서비스 리얼코코 선미 2014-05-15
186124 휴대전화 조현진 조현진 2014-05-15
186123 기타 화이트폭스 윤안나 2014-05-15
186122 휴대전화 네시삼십삼분 국창훈 2014-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