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아쿠아 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일아쿠아정수기 ] 제일아쿠아 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05-16 14:03:30

본문

제일아쿠아 정수기를 2대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1대는 만료되서 안쓰고 1대는 사용중이었습니다...
만료된 정수기에 미납이 8만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낼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 못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날라온 문자가 장기미납으로 신불등재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살다 살다 8만원가지고 신불하는 회사가 어디 있는지 그래서 신불등재를 했으면 신불등재 확인서를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신용조회 해보라고 어이없는 답변을 주시네요...
고객이 돈을 입금할 날짜에 못 냈으면 왜 못냈는지 확인전화를 하고 입금부탁 문자를 보내시면 되지...어이없게 신불등재가 되었습니다..이런 협박 문자가 어디있습니까~~
대기업 LG, SK, KT 의 핸드폰, 인터넷 어느 업체를 사용을 해도 이런문자는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기분나쁜데 회사위치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제일아쿠아 검색하면 나오지 않습니까~이렇게 말하고 끊는 상담원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팀장이라는 사람도 똑같더라구요...그런 팀장아래에서 사원이 몰 배우는지....
안 내겠다는 것도 아니고...그리고 정수기를 사용하는 고객한테 한다는 소리가 고작 그것뿐인게 어이없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놓고 큰소리 내면서 전화끊자며 고객말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전화 끊어버리고 정말 황당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서민들 돈 쥐어짜서 만들어간 회사란것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확인서류를 보내라고 해도 말로만 했다고 거짓말하는 회사....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제가 너무 과민하게 반응한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정수기의 연체에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916 금융 씨티캐피털 이종희 2014-06-12
189913 생활용품 마켓비 이선미 2014-06-12
189912 생활용품 블루밍홈 신하나 2014-06-12
189911 생활용품 블루밍홈 신하나 2014-06-12
189908 통신 (주)다이겨 해남인 2014-06-12
189905 생활가전 주)금호티앤씨 조형진 2014-06-12
189904 기타 헤드무인택배시스템 김지혜 2014-06-12
1899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2
189888 기타 KG옐로우캡 강유진 2014-06-12
189884 기타 KG옐로우캡 강유진 2014-06-12
189883 금융 신한생명 김미영 2014-06-12
189882 기타 ns홈쇼핑 신문희 2014-06-12
189881 통신 헬로TV 진재일 2014-06-12
189880 식음료 동부익스프레스 박광호 2014-06-12
189879 식음료 동부익스프레스 박광호 2014-06-12
18987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명복 2014-06-12
189877 휴대전화 해피천사 최진영 2014-06-12
189876 식음료 au바 황선미 2014-06-12
189875 생활가전 한결물물 남태호 2014-06-12
189872 기타 청호나이스 지현수 2014-06-11
189863 식음료 남양 고순엽 2014-06-11
189848 생활용품 다소니에

처리중

화장품
이경주 2014-06-11
189847 휴대전화 KT 김미숙 2014-06-11
189846 통신 sk텔레콤 권영면 2014-06-11
189845 기타 아도러블 이용진 2014-06-11
189844 서비스 윈클리닉 권효정 2014-06-11
189843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혜령 2014-06-11
189842 기타 잘나가언니 진지영 2014-06-11
189838 기타 로젠택배 김연희 2014-06-11
189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송주 2014-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