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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클럽 ] 어린이도서전집 배송지연 및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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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우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5-14 06: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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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bookclub.org
북클럽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 4월25일 뉴리틀창작북스 전집 (154,000원)을 주문했습니다. 3주가 지나도록 배송도 안해주고 배송지연에 대한 안내도 없어.. 이메일로 두차례 문의했지만 답변도 없어. 해당사이트 게시판에 주문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업체는 주문취소는 안하고 제가 쓴 글을 바로 삭제시키고 답변도 없더군다. 제가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어 어렵게 전화연결을 해서 주문취소하고 환불을 요청하니 바로 그날 처리해준다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환불이 이루어지지않아 다시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이메일 답변은 왜 안했고 게시판 글을왜 삭제했냐고 물으니 자기는 역시 바빠서 이메일 문의에 하나하나 답변해줄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주더군요. 고발할거라고 얘기하니 업체측은 마음대로 해보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어제도 다시 메일로 언제 환불할건지 문의했지만 역시 답변조차없고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아직도 주문취소도 안해놓고 배송전이라고 뜹니다. 북클럽은 상습적으로 배송지연과 환불건으로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금액: 154,000원
주문번호: 20140425-00000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도서 구입후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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