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길거리 판매 후 3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케일라 ] 화장품 길거리 판매 후 3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해-4598원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5-20 00:16: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23살인데 3년 2개월 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길거리판매로 봉고차에서 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당시 전 학생이었고 돈이 없고 무서운 마음에 듣기만 하고 구입할 생각은 없었는데
한달만 얼마씩만 내면 되고 지금은 낼 필요없고 화장품 써보고 내도 된다는 소리에 돈을 지불하지 않고 화장품만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와서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반품하려했고 화장품을 그 회사 주소로 다시 보냈습니다.
화장품은 대부분 사용하지 않았고 포장 뜯은 건 한두개 됩니다.
길거리에서 화장품을 판매한 남자분께 문자랑 전화로 반품의사 밝혔고 그대로 일단락되어
지금까지 잊고 살았는데 전화도 없다 이제와서 소송예정이라며 우편이 날아왔습니다
소식이 두절됐었다는데 정말 연락 없었습니다. 제 전화번호와 집주소도 알고있었으면서요
3년이나 지나 증명할 수 있는게 없어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당시 미성년자여서 취소가능한건 아는데 서면으로 증명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괜찮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전 길거리 화장품 구입후 반송하셨는데 최근 대금소송안내장을 받으시고 걱정이 많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251 휴대전화 LG U+

처리중

대통 철회
이태현 2014-06-14
190250 digital 교보문고

처리중

환불
이용환 2014-06-14
190249 기타 슈즈퍼 정승 2014-06-14
190248 기타 현대 박문화 2014-06-14
190247 기타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강인경 2014-06-14
19024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은정 2014-06-14
190245 휴대전화 sk홍대직영내발산점 이승훈 2014-06-14
190244 기타 sk 이승철 2014-06-14
190243 서비스 크린토피아 상명대점 김한상 2014-06-14
190242 생활가전 삼성 남종철 2014-06-14
190241 생활가전 lg 전자 김태훈 2014-06-14
190240 기타 GS shop 강민지 2014-06-14
190239 기타 번개장터몽딸shop

처리중

환불요청
양혜영 2014-06-14
190238 휴대전화 sk홍대직영내발산점 이승훈 2014-06-14
190237 기타 오케이 최희숙 2014-06-14
190236 서비스 이안컴퓨터 김수영 2014-06-14
190235 기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최희숙 2014-06-14
190208 자동차 (주)경기고속 이경규 2014-06-13
190207 서비스 까망머리 이주은 2014-06-13
190206 서비스 우체국택배 lee eun suk 2014-06-13
190205 자동차 수입차 조창현 2014-06-13
190204 자동차 수입차

처리중

억울해서
조창현 2014-06-13
190203 기타 더제이니 장현진 2014-06-13
190202 휴대전화 KT 고태현 2014-06-13
1902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지희 2014-06-13
19019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지희 2014-06-13
190191 휴대전화 KT 김솔이 2014-06-13
190190 서비스 녹주스포녹스 이근호 2014-06-13
190189 서비스 한샘인테리어 문지혜 2014-06-13
190188 식음료 홍콩반점 주정민 2014-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