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너무나도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진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4-04-09 22:52:24

본문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현대홈쇼핑 정말이지 기가 찹니다.
tv를 백팔집정도 2월 초쯤에  샀어요 이사할꺼라 3/8일 쯤 물건을 받을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한달 정도 다 되어가는데 전화한통도 없더라구요
그쪽에서는 전화를 했다 하는데 전화받은 기억도 없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기간이 다되어가는데 전화도 없냐고 주소를 물어보지도 않고
물건을 어떻게 보낼꺼냐구 물었죠 그제서야 주소를 물어보고 tv도 어렵사리 이사한 곳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몇일뒤 이사하기전에 살던곳으로 물건이 도착했다고 택배아저씨에게 전화가 왔네요  전 그때 큰애를 데리러 태권도장으로 왔었는데 큰애가 나오면서 화장실이 급하다고 난리였고 둘째 17개월 된 애기는 손을 놓고 어디로 갈려고 해서 제가 다시전화드릴께요 했더니 안되고 물건어쩔꺼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나 경비실에 맡기세요 했거든요 그러자 아저씨가 경비실에 전화해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울큰애는 오줌쌀꺼라고 울고 애기는 놓치고
그래서 너무화가나 전화해놓을꺼니 전화끊으라고 했어요 그러고나서 큰애는 바지내려주고 화장실로 보내구 둘째 애기는 손을 놓는순간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더니 계단으로 올라가더라구요
하마터면 애기를 잃어버릴뻔 했구요 너무화가나 홈쇼핑쪽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쪽에서는 사은품은 사은품쪽배송하는 업체가 달라 전에살던곳으로 갔다고 하네요
무책임한 말
그래서 제가 tv를 이사한곳에서 받았으면 사은품도 이사한곳으로 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너무 기가 차서 하마터면 애기 잃어버릴뻔ㅁ하고 사고도 날뻔했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만하고
그래서제가 위에 담당하는사람 전화달라고 했더니
더 기가차는말 사은품도 이사하는곳으로 보내달라고 말씀 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일반사람들은 본 물건을 받기전에 이사한곳의 주소를 알려주면 당연히 사은품도 이사한곳으로 온다고 생각을 하지 일일이 사은품도 이쪽으로 보내달라고 설명 하나요
제 실수로 그랬다는듯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은품도 받기싫고 사은품 가져가고 보내지 마라고 했고 tv도 가져가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보상해주면 되겠냐고 하길래
더 기가차서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이런상황이면 당신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만
정말이지 죄송하다는거 지겹도록 들었구요 보상은 필요 없다
다가져가라 했더니 무조건 안된데요
그래서 사은품 알아서 보내던지말던지 하고 치워라고 했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사은품이 왔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다버렸습니다
이런 홈쇼핑의 무책임한 행동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812 통신 KT인터넷 최숙희 2014-05-13
185811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한상훈 2014-05-13
185810 통신 갤컴 조인석 2014-05-13
185809 식음료 뚜레쥬르 황진영 2014-05-13
185808 자동차 안양적재함 신규식 2014-05-13
185807 기타 ezdown 김용운 2014-05-13
185806 서비스 바디프렌즈-핏타운 최한뇽 2014-05-13
185805 기타 리치워치

처리중

시계2
강교원 2014-05-13
185804 생활용품 구두판매점 김채원 2014-05-13
185803 통신 lg유플러스 조현선 2014-05-13
185802 기타 11번가

처리중

배송거부
박성은 2014-05-13
185801 기타 한진택배 안현열 2014-05-13
185800 digital 한마음 이영제 2014-05-13
185799 기타 한진택배 안현열 2014-05-13
185798 통신 올레KT 정영수 2014-05-13
185797 digital greenitc 김현정 2014-05-13
185796 기타 블루버드코리아 이현화 2014-05-13
185795 기타 롯데홈쇼핑 강경애 2014-05-13
185786 자동차 명주차장 여민수 2014-05-13
185783 기타 파티수 정수현 2014-05-13
185782 digital 로지텍 이미소 2014-05-13
185781 기타 (주)플러스홈 박용효 2014-05-13
185780 통신 LG U+ 인터넷 소재성 2014-05-13
185777 유통 신세계몰 박경수 2014-05-13
185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은태기 2014-05-13
185775 기타 컴마트 우선형 2014-05-13
185771 통신 현대통신 조완술 2014-05-13
185766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13
185762 서비스 올레엔유(주) 유상진 2014-05-13
185759 서비스 캡스 곽지은 2014-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