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본문

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954 기타 이신우

처리중

환불불가
이소영 2014-05-21
186953 기타 에이미우 우현정 2014-05-21
186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중환 2014-05-21
186951 기타 밀리오레 김재권 2014-05-21
186950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한영환 2014-05-21
186949 기타 11번가 박대웅 2014-05-21
186946 서비스 핫요가숨 임은혜 2014-05-21
186931 생활용품 꼬마야꼬마야 조순옥 2014-05-20
186925 생활가전 jk쇼핑 문옥진 2014-05-20
186924 식음료 BHC치킨대구감삼점 오한나 2014-05-20
186923 식음료 밤과 음악사이 김지원 2014-05-20
186922 기타 위핑 김수영 2014-05-20
186921 서비스 교보문고 이현지 2014-05-20
186920 식음료 오뚜기 김희민 2014-05-20
186919 식음료 g마켓 임지훈 2014-05-20
186915 생활용품 0661 이용순 2014-05-20
186914 생활용품 롯데닷컴 윤순 2014-05-20
186913 서비스 동부교통 김채주 2014-05-20
186909 digital 기가바이트 이기형 2014-05-20
186908 기타 지유홈쇼핑 이미경 2014-05-20
186904 생활용품 미루코스메틱 이용순 2014-05-20
186903 기타 (주)모노베이비 김유문 2014-05-20
186902 기타 마무트 염미희 2014-05-20
186901 생활용품 (주)도화 최상옥 2014-05-20
186900 기타 투비 김명옥 2014-05-20
186899 기타 벤자민 무어 권대현 2014-05-20
186898 서비스 에이디티캠스(주) 강주희 2014-05-20
186897 기타 박준뷰티랩 화곡점 김민주 2014-05-20
186896 식음료 뉴스킨 우기연 2014-05-20
186895 서비스 사랑용달 윤여동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