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신발을 버리게 생겼네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구찌매장 ] 명품신발을 버리게 생겼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영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12-12 20:38:12

본문

조금 황당해서 어찌해야 맞는건지..상담쫌할려구요..11월22일이 제 생일이였는데 친한오빠가 구찌 스니커즈를선물했는데...사이즈를 정확히 몰라서 상당히 크더라구요..보기에도 안좋구 사실 별루 맘에 들지않아 교환해야겠다구 생각하다..제가 사는데서 롯데백화점까지 갈라믄 멀기도하구 귀찮구..바쁘기두하구 차일피일 미루다 12월 10일에 교환하러갔는데..신발구입한게 11월6일이구 교환이나 반품은 2주내에 해야한다구 구입한사람에게 말했구 자세히보니 쪽지에도 적혀는있었어요..사실  오빠에게그런내용을 전달못받기도했구..쪽지도 확인못한 제잘못도 있긴하다 생각이들어서 사정해서 원래는 딴물건으로 교환하려다가 안되면 사이즈교환만이라도 해달랬죠..완젼 큰걸 신을수는 없으니까요..근데..그물건이 이제 판매중지를했다고 사이즈교환도 안된다구하네요..그럼 이제 어떻해야하나요? 언뜻봐서 맘에 들지않아 발한번 끼워봤더니 엄청 크길래 선물한사람에 대한 배려로 핑계삼아 딴물건으로 바꿀려다 시간에 없구 솔직히 교환반품 기간에 대해 정확히 몰랐던 제 잘못도 있긴해서 딴물건으로 교환도 아니구 사이즈교환해달라는데 업체에서 판매중지라서 그것도 안된다면 발한번 끼워본 명품긴발을 그냥 이대로 버려야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84 통신 SK 텔레콤 정승우 2014-05-20
18678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인용 2014-05-20
186782 서비스 롯데아이몰 김현숙 2014-05-20
186781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80 생활가전 LG전자 윤소영 2014-05-20
186779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72 생활가전 lg전자 송규민 2014-05-20
186771 유통 스피드ns 배정한 2014-05-20
186770 서비스 MF휘트니스 목동점 유진 2014-05-20
186762 식음료 한일종합식품 고현학 2014-05-20
186761 서비스 청담지엔성형외과 최승경 2014-05-20
186760 생활가전 홈플러스와 필립스 김도영 2014-05-20
186759 생활용품 미케일라 한해-4598원 2014-05-20
18674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방배 김도균 2014-05-19
186745 서비스 WeFit 헬스클럽 김경민 2014-05-19
186737 서비스 핫요가 숨 신대방점 김보라 2014-05-19
186736 기타 피핀 강미현 2014-05-19
186735 휴대전화 kt 박진태 2014-05-19
186734 통신 kt 윤남덕 2014-05-19
186733 통신 프루나 김병수 2014-05-19
186732 서비스 홍빠 백주경 2014-05-19
186731 기타 글라스바바안경평택 최은희 2014-05-19
186727 digital acer 류희승 2014-05-19
186726 digital 시스컴 신희철 2014-05-19
186725 식음료 끄레몽 F&B 마지완 2014-05-19
186722 기타 프리페 바이 미소페 윤희진 2014-05-19
186721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미경 2014-05-19
186719 통신 올레kt 김소연 2014-05-19
186716 식음료 천연물 나라

처리중

높은 가격
김성욱 2014-05-19
186715 digital 기가바이트 권재범 2014-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