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얀나라컴퍼니 ] 세탁부주의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4-04-10 15:28:13

본문

3/19(수요일) 폴리원단의 검정색 트렌치코트를 광주롯데백화점에 구매후 새옷이라 드라이를 한 번 한  후 입을려고 세탁을 맡겼습니다. 며칠후 옷을 받아보니 양쪽 주머니라인이 하얗게 다림질 자국이 나서 항의했더니 다시 다리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4/10(목)에 받아보니 연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국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소 사장님은 다림질하면 남을 수 밖에 없는 원단이고 다림질표시 사항이 잘못된 것이라고 우기십니다. 분명 수건을 대고 다렸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때나 판매처 백화점 점원말도 고온의 다리미로 원단을 눌러 다렸기때문에 생긴거라 추측합니다. 만약 원단의 문제나 표시사항의 문제가 아닌 세탁부주의로 판명이 날 경우 옷값만이 아닌 그동안 20일 동안 새 봄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여름을 맞게된거나 그동안 기다린 시간, 옥신각신 받은 시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니 만약에 자신의 부주의로 판명이 되더라도 자기는 옷값만 배상해주면 소임을 다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물론 옷을 먼저 맡겨서 무엇의 문제인지부터 해명해야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꼭 그 사장한테 책임을 묻고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드라이 의뢰하신 옷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671 휴대전화 KT 이수경 2014-05-27
187670 생활용품 펠리스침대

처리중

반품
최상욱 2014-05-27
187669 기타 곰멀티 원동성 2014-05-27
187668 생활가전 (주)네고네고 전광일 2014-05-27
187657 식음료 행복한식당 은지 2014-05-27
187656 생활가전 (주)네고네고 전광일 2014-05-27
187655 서비스 동부대우서비스

처리중

부품폭리
박숭웅 2014-05-27
187654 생활가전 LG 강성현 2014-05-27
187653 식음료 제주마트 황지은 2014-05-27
187652 자동차 지엠쉐보레 조대일 2014-05-27
187651 기타 스캇바넷 최송희 2014-05-27
187650 휴대전화 LGU+

처리중

LGU+
조나희 2014-05-27
187649 서비스 청소마법사 이미경 2014-05-27
187636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홍효민 2014-05-26
187635 기타 레드락 제물포점 권오현 2014-05-26
187634 서비스 비아이지일렉트로닉 이경훈 2014-05-26
187625 기타 이레기획 지준민 2014-05-26
187624 휴대전화 sk텔링크 배진경 2014-05-26
187623 기타 둥근카라 최종숙 2014-05-26
187622 기타 바이마쿤

처리중

환불관련
조원진 2014-05-26
187621 유통 cj택배 백승조 2014-05-26
187620 기타 프라임호텔 정상진 2014-05-26
187619 통신 KT 올레 강주연 2014-05-26
18761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장한솔 2014-05-26
187614 생활용품 토토리팬티 홍솔진 2014-05-26
187613 생활가전 파나소닉 박삼욱 2014-05-26
187612 식음료 동원참치

처리중

동원참치
최희라 2014-05-26
187611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문의요
전선화 2014-05-26
187610 식음료 신찬떡볶이 김진주 2014-05-26
187608 통신 kt인터넷등 안성춘 2014-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