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개인 정보 관리 허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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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홈플러스의 개인 정보 관리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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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숙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4-05-23 0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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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고 배달을 의뢰했는데 출력된 배달전표의 주소가 내 주소가 아니라서 확인해 보니 핸드폰번호, 집전화번호는 다 맞는데 주소만 듣고보도 못한 주소고 변경이 되어 고객센타에 연락을 해 보니 그럴 수 없다고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와서 신청서를 쓰고 확인 후 변경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변경시킨 호계점에서 전화가 왔는데 나보고 호계점에 온 적이 없냐구 해서 간적도 없지만 만약 갔다면 바로 주소가 바뀌냐구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호계점에서도 개인 정보는 신분증~  그러길래 그럼 내가 가서 쓴 신청서가 있냐구 했더니 없다구... 그럼 그날 그 주소의 사람이 신청서를 쓰고 했는데 착오가 있는 거냐구 했더니 그것도 없다구...  그럼 어떻게 신청도 하지 않은 주소가 맘대로 바뀌냐구 했더니 직원의 착오인것 같다구... 근데 그날은 그 어떤 신청서도 작성된게 없다고,,, 아무래도 홈플러스가 고객 정보를 직원들에게 너무 쉽게 오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내 개인정보가 노출된거 있냐구 했더니 노출되지는 않았다고 하던데 그걸 믿을 순 없고... 그래서 홈플러스에 다시 전화를 해서 내 개인 정보가 변경된 경로와 원인을 메일로 받고 싶다고 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관리가 이상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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