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 나비엔 ] 마동석 줄 돈으로 기사님들 뽑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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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용범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5-02-11 2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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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만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경동 나비엔 기름 보일러를 쓰는데, 오늘 저녁에 집에 와서 보일러 온도를 올리니 점검등에 불이 오면서 난방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터 전화하니 기사님 배정하고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기사님이 2월 17일 오후 5시에 온다는 겁니다. 아니 오늘이 2월 11일인데 2월 17일 오면 그 사이 저는 어쩝니까? 1주일 난방없이 지내면 혹 너무 춥지 않을까요? 혹시 서비스 센트에서 잘못 보낸게 아닐까해서 다시 연락을 했는데 맞더군요. 알아서 하랍니다. 그럴 바엔 서비스센터가 왜 필요합니까?
나비엔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항의하려고 했는데 아예 민원란은 없고 자사 홍보뿐이더군요.
아무리 돈벌이지만 기본적으론 사람 생각해야 되는거 아납니까?
왜 기사님을 1주일씩 기다려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당연한거라면 차라리 물건을 팔 때 고지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양아치같은 정신 말고 우리식의 새로운 장사정신을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지기를 바란 것은 헛된 꿈이었을까요?
말로만 고객만족 하자말고 시늉이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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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설치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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