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12 기타 휴먼교육그룹 유동근 2014-05-21
187102 휴대전화 삼성 박장헌 2014-05-21
1871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구태 2014-05-21
187100 서비스 민트멀티 이윤미 2014-05-21
187099 휴대전화 kt한티직영점 최진우 2014-05-21
18709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신자 2014-05-21
187087 휴대전화 스카이(팬텍) 위성진 2014-05-21
187083 통신 KT 김희선 2014-05-21
187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정혜연 2014-05-21
187079 식음료 치킨마루 김기홍 2014-05-21
187078 기타 포포몰 윤순용 2014-05-21
187077 식음료 안터양봉 서춘식 2014-05-21
187076 휴대전화 이마트알뜰폰 윤선주 2014-05-21
187075 휴대전화 휴대폰 판매점 조한재 2014-05-21
187074 휴대전화 에스원안심폰 임현주 2014-05-21
187073 유통 아이스토리 윤주원 2014-05-21
18707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민하 2014-05-21
187071 기타 올댓사커 오선엽 2014-05-21
187070 휴대전화 블루골드 칠곡점 정지현 2014-05-21
187069 기타 더에스투어 박선미 2014-05-21
187068 자동차 하석규 하석규 2014-05-21
187067 서비스 애드라떼 최상호 2014-05-21
187066 기타 박준뷰티랩 화곡점 김민주 2014-05-21
187065 기타 박준뷰티랩 화곡점 김민주 2014-05-21
187058 통신 kt 이태진 2014-05-21
187057 서비스 GS편의점 황신영 2014-05-21
187053 기타 코세아승무원학원 김수현 2014-05-21
187042 기타 아가짱 강지현 2014-05-21
187039 식음료 GS홈쇼핑 정연주 2014-05-21
187037 기타 뮤직홈 이정은 2014-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