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89 유통 11번가 한명숙 2014-05-22
187188 생활가전 린나이 박혜인 2014-05-22
187187 기타 0

처리중

반품건
송미리 2014-05-22
187186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소파
전선화 2014-05-22
187185 서비스 김숙희 김숙희 2014-05-22
187184 휴대전화 sk 정* * 2014-05-22
187179 기타 우리전자 최영수 2014-05-22
187178 기타 마켓비 김미영 2014-05-22
187177 통신 TV조선 유민지 2014-05-22
187169 금융 skt 김성일 2014-05-22
187167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처리중

썬그라스
김영란 2014-05-22
187163 기타 한화손해보험 이수현 2014-05-22
187162 digital SK 브로드밴드 정동근 2014-05-22
187161 식음료 서남해안활칠협동조합 문강복 2014-05-22
187158 통신 제이제이카멀티미디어 백재현 2014-05-22
187155 digital LG전자 이하림 2014-05-22
187154 생활용품 (주)이바겐 베베토 조정미 2014-05-22
187153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건우 2014-05-22
187152 서비스 피에르가르뎅 황선아 2014-05-22
187151 생활가전 오토미디어 오토미디어 2014-05-22
187150 서비스 이디엘헤어 이슬기 2014-05-22
187149 기타 에듀스펙 전가은 2014-05-22
187148 생활용품 미니키티 박주희 2014-05-22
187147 서비스 알파수원망포역점 이보연 2014-05-22
187146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지연 2014-05-22
187145 기타 하늘빚은 이주현 2014-05-22
187137 건설 한샘 곽병미 2014-05-22
187135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조창완 2014-05-22
187134 기타 cctv 이충호 2014-05-22
187133 휴대전화 SK텔링크 임태경 2014-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