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라이프 ] 고객대응 서비스 개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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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4-05-21 15:13:20
본문
다름이아니오라.,
저희 회사 사장님께서 몇년째 동아일보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시면 광고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면광고를 보고 등산복을 신청하였습니다.
_(동아일보 5월 12일자 A15면 광고임)
* 업체명 : 한미라이프
* 대표전화 : 1588-5791
* 제품이름 : ice cool_(등산복바지)
* 제품구입날짜 : 5월 12일
* 결재날짜 : 5월 12일
* 상담사 : 40세이상 아주머니
* 배송관련 문의 3번 하였음.
* 5월 21일 현재 제품을 받지 못하고 있음.
배송이 느려 금일 1588-5791번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40세이상의 아주머니인 상담사 직원이 받으시던군요
제가 여차저차 해서 배송이 느리다고 말을하니.,
딱잘라..,
* 저흰 원래 느려요.
낼이나 늦어도 모레는 받을실꺼예요.. ㅠㅠㅠ (벌써 10일째인데..)
제가 요즘 세상에 배송이 이리 늦어도 되는거냐고 따지니깐.,
* 제품만 받음 되지 않으신가요?
네네..맞습니다.
제품만 받음 되죠???
백년이 걸리든 천년이 걸리든요..~ (맥락이 그럴습니다)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막말을 하시던군요..그러면서 뚝.. !!
재차 전화를 다시 거니, 다른 40세이상의 상담사 직원이 받더니.,
제품만 받음 되지.. 왜 따지냐고..~
제가 미안하다고, 죄송하단 말이 우선이지 않냐고 하니..,
*미안합니다..됐죠..뚝..!!
헐..~ 주객전도도 이런..주객전도...ㅠㅠㅠ
상담사가 고객에게.~ 잘잘못을 따지면 그쪽이 잘못인데..,
오히려 큰소리를..치시네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꼭 사과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주문하신 등산복이 아니였다면, 당장이라도 취소를 하겠지만.,
그럴수도 없고..,~
거기서 일하시는 모든 상담사 직원들 전부 이상한것 같아요..
제가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니.,
저같은 유사사례가 많이 검색이 됩니다.
사과 꼭 받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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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문 지면광고를 이용해서 물품판매를 하는 업체측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