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207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2
18720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경내 2014-05-22
187201 휴대전화 LGU+ 박충신 2014-05-22
187200 금융 우리아비바생명 황지연 2014-05-22
187199 기타 홈플러스 백민경 2014-05-22
187197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6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5 기타 신발팜 홍래경 2014-05-22
187194 생활용품 신발팜 홍수민 2014-05-22
187193 기타 압구정 집성형외과 김희숙 2014-05-22
187189 유통 11번가 한명숙 2014-05-22
187188 생활가전 린나이 박혜인 2014-05-22
187187 기타 0

처리중

반품건
송미리 2014-05-22
187186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소파
전선화 2014-05-22
187185 서비스 김숙희 김숙희 2014-05-22
187184 휴대전화 sk 정* * 2014-05-22
187179 기타 우리전자 최영수 2014-05-22
187178 기타 마켓비 김미영 2014-05-22
187177 통신 TV조선 유민지 2014-05-22
187169 금융 skt 김성일 2014-05-22
187167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처리중

썬그라스
김영란 2014-05-22
187163 기타 한화손해보험 이수현 2014-05-22
187162 digital SK 브로드밴드 정동근 2014-05-22
187161 식음료 서남해안활칠협동조합 문강복 2014-05-22
187158 통신 제이제이카멀티미디어 백재현 2014-05-22
187155 digital LG전자 이하림 2014-05-22
187154 생활용품 (주)이바겐 베베토 조정미 2014-05-22
187153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건우 2014-05-22
187152 서비스 피에르가르뎅 황선아 2014-05-22
187151 생활가전 오토미디어 오토미디어 2014-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