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얀나라컴퍼니 ] 세탁부주의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4-04-10 15:28:13

본문

3/19(수요일) 폴리원단의 검정색 트렌치코트를 광주롯데백화점에 구매후 새옷이라 드라이를 한 번 한  후 입을려고 세탁을 맡겼습니다. 며칠후 옷을 받아보니 양쪽 주머니라인이 하얗게 다림질 자국이 나서 항의했더니 다시 다리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4/10(목)에 받아보니 연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국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소 사장님은 다림질하면 남을 수 밖에 없는 원단이고 다림질표시 사항이 잘못된 것이라고 우기십니다. 분명 수건을 대고 다렸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때나 판매처 백화점 점원말도 고온의 다리미로 원단을 눌러 다렸기때문에 생긴거라 추측합니다. 만약 원단의 문제나 표시사항의 문제가 아닌 세탁부주의로 판명이 날 경우 옷값만이 아닌 그동안 20일 동안 새 봄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여름을 맞게된거나 그동안 기다린 시간, 옥신각신 받은 시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니 만약에 자신의 부주의로 판명이 되더라도 자기는 옷값만 배상해주면 소임을 다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물론 옷을 먼저 맡겨서 무엇의 문제인지부터 해명해야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꼭 그 사장한테 책임을 묻고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드라이 의뢰하신 옷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808 기타 제주항공 이보미 2014-05-20
186807 휴대전화 한백텔레콤 최미숙 2014-05-20
186806 digital 삼성 김민지 2014-05-20
186805 자동차 골드모터스 신정웅 2014-05-20
186804 식음료 G9 g9인? 2014-05-20
186803 digital 삼성 김민지 2014-05-20
186801 서비스 cj쇼핑몰 조은정 2014-05-20
186796 식음료 티몬 김태선 2014-05-20
186792 기타 11번가 신나희 2014-05-20
186791 기타 위즈위드 고현희 2014-05-20
186790 기타 일곡동 자연드림 박하나 2014-05-20
186789 생활용품 인터파크

처리중

냄비 불량
김재찬 2014-05-20
186788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불량
강진희 2014-05-20
186787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5-20
186786 식음료 덴마크우유 김현화 2014-05-20
186785 서비스 유앤아이 이계숙 2014-05-20
186784 통신 SK 텔레콤 정승우 2014-05-20
18678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인용 2014-05-20
186782 서비스 롯데아이몰 김현숙 2014-05-20
186781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80 생활가전 LG전자 윤소영 2014-05-20
186779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72 생활가전 lg전자 송규민 2014-05-20
186771 유통 스피드ns 배정한 2014-05-20
186770 서비스 MF휘트니스 목동점 유진 2014-05-20
186762 식음료 한일종합식품 고현학 2014-05-20
186761 서비스 청담지엔성형외과 최승경 2014-05-20
186760 생활가전 홈플러스와 필립스 김도영 2014-05-20
186759 생활용품 미케일라 한해-4598원 2014-05-20
18674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방배 김도균 2014-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