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321 서비스 현대hmall 정희정 2014-05-23
187320 휴대전화 삼성A/S센터

처리중

핸드폰
현명향 2014-05-23
187319 기타 한샘 신영숙 2014-05-23
187318 기타 네일리아 이에스더 2014-05-23
187317 기타 에스티비즈 백재현 2014-05-23
187316 식음료 11번가 양수근 2014-05-23
187315 기타 슈르떼 김다래 2014-05-23
187314 통신 호남방송 오인표 2014-05-23
187313 기타 엘리샹뜨 조은서 2014-05-23
187312 기타 넥슨 어진영 2014-05-23
187311 기타 현대택배 도예원 2014-05-23
187310 식음료 GS홈쇼핑 정연주 2014-05-23
187309 서비스 두승 이인수 2014-05-23
187308 생활용품 퍼펙트 마케팅

처리중

환불 건
전동익 2014-05-23
187307 기타 노리샵 이서경 2014-05-23
187306 기타 노리샵 이서경 2014-05-23
187305 기타 소미홀릭 권진아 2014-05-23
187304 유통 롯데홈쇼핑 김진애 2014-05-23
187302 기타 홈플러스 김지숙 2014-05-23
187301 서비스 게임 김형규 2014-05-23
187294 기타 그라찌에 유지혜 2014-05-23
187290 금융 AIG보험 서보경 2014-05-23
187289 금융 AIG보험 서보경 2014-05-23
187288 서비스 엘지전자 함성헌 2014-05-23
187287 기타 리오엘리(리제떼) 백윤선 2014-05-23
187286 기타 뉴코아 아울렛 김진주 2014-05-23
187285 서비스 김지연 2014-05-23
187284 생활가전 위즈프렌즈 임해리 2014-05-23
187283 기타 행복담기 김소은 2014-05-23
187282 기타 아이더 서수원점 이은석 2014-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