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뷰티랩 화곡점 ] 잘못올려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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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5-21 1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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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염색을 할 당시 여자분한분과 남자분한분이 염색을 해주셨습니다.
염색을 하던 도중 남자분께서 시술을 하시다가 염색약을 제 시계에 생각보다 많이 튀었습니다.
당황하시더니 시계를 닦아 드리겠다고 시계를 풀러달라 하셔서 풀러드렸습니다.
근데 시계를 물로 씻으시더군요 물로 씻다 안됬는지 솔같은걸로 문지르셨습니다.
여쭤보니 염색약 지우는 제품으로 지우셨다고 하시던데 시계를 구매한 곳에 문의를 한 결과 시계밴드가 고무제품이라 쌘 약품으로 지우면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시계를 구입한지 7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구입한진 7일 됬지만 제품을 착용한건 2번째입니다. 2번째 착용하고 나갔을때 피해를 봤습니다. 사실상 새제품이라 해도 흠잡을데 없는 제품인데 제가 왜 물로 씻은 시계를 보상도 못받고 사용해야하죠? 그 시계를 물로 씻었을때 그분 옆에 아무도 안계셨는데 박준뷰티랩 화곡점 직원과 사장은 시계줄만 물로 씻었을거라고 확신하시는거죠? 흐르는 물에 씻다보면 시계에 물이 들어갈 확률이 없는건 아니지않나요? 시계같은 제품은 물에 닿았다해도 바로 망가지지 않습니다.
물이 들어가 시간이 흐른뒤 시계 안에 있는 제품이 녹슬었을때 시계작동이 안됩니다.
생활방수가 되겠다 생각하시지만 실제 생활방수되는 시계차고 샤워하다 시간이 지나 망가진 시계사례도 봤습니다. 추후에 문제는 자기쪽 책임이 아니라는 말은 너무 무책임한 말 아닌가요? 낡은 시계였다면 덜 억울할겁니다. 더군다나 기념일날 산 시곈데 제가 이렇게 피해를 보고 무책임한 말을 듣고 보상도 못받은체 있어야하나요? 보상이 고작 시계줄 갈아주는거밖에 되지 않는다구요? 사실상 불가능한일이라고하시는데 사실상불가능 하다는 말은 어떤 기준으로 불가능하다는 말이죠? 제 입장에선 사실상불가능하다는 말은 타당치 못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피해를 보고 2틀후인 2014년 05월 20일 월요일날 박준뷰티랩 화곡점에 직접 전화를 드렸습니다.
당시 머리를 해주셨던 여자분께서 전화를 받으셔서 통화를 했고 전 찝찝해서 못찬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고객님께서 찝찝하시다고 하시면 새제품으로 보상을 해드려야죠 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원장님께 바로 전화 드리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라고 전화통화를 했구요 10분도 채 안되서 원장이라는 분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했을때 사실상불가능 하다 라는 말만 늘어놓으셨구요 전화통화중 제가 어려서 무시하시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근무중이였고 환자때문에 잠시 통화를 비워야했을때 같이 근무하시는 선생님께서 전화를 받았는데 좀 봐주세요 라는 말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고객한테 할 말인가요? 봐달라뇨? 말이되나요 통화하면서 들을때마다 아주 황당한 말만 자꾸 늘어놓으시네요?
2014년 05월 21일 원장님께 문자를 드렸습니다.
(문자내용)
안녕하세요 저 17일날 염색하러갔다가 시계줄에 염색약 묻었던 고객입니다.
당시 시계를 염색약 지우는 제품으로 씻으셨고 시계에 물이 안들어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시계줄만 보상받아 쓰다가 그 당시 들어갔던 물로 인해 시계안에 제품이 녹슬어 망가진다면 그땐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죠? 시계줄을 갈아서 보상을 해주시고 추후에 문제는 그쪽 책임이 아니라는 말만 하시면 제 입장에서 너무 억울한데요 또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들은 너무 무책임한 말 아닌가요?
산지 한달도 안됬고 시계를 2번째 착용했을때 피해를 본거라 사실상 새제품이라해도 흠잡을곳 없는데 피해를 봤다면 당연히 제 입장에선 기분이 좋지 않은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직접 눈으로 시계를 물에 씻는걸 봤는데 제가 찝찝해서 시계줄만 갈아서 어떻게 쓰죠?
사실상 불가능 하다라는 말만 계속하시는데 사실상 불가능하다라는 말만 하지 마시고 보상해주세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를 드리면 답장을 하는게 올바른거 아닌가요
전 원장님께 문자를 보냈는데 왜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 대신 말씀을 하시죠
전 제 의사를 분명히 밝힌 후 원장님 전화통화 연결을 요청했구요 원장분께서 전화가 오셔서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는게 예의아니냐고 했더니 고객님 심기가 불편하실꺼 같아서 대신 본사분께 전화통화를 부탁드렸답니다. 제입장에선 피한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
저런 어이없는 답을 듣고 안불편해도 될 심기가 더 불편한 상태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도중 어이없는 예를 드시던데 첫번째는 알마니 시계가 비싼건 2000만원 짜리도 있는데 2000만원 짜리 시계에 실수를 했으면 시계를 물어줘야하나요 ? 라고 예를 드셨는데 고객이 2000만원짜리 시계에 염색약이 튀었고 저처럼 불편하다면 전 고객이 원하는 충분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렸나요? 하고 답을했더니 제가 이렇게 대답을 하실줄 모르셨는지 그럼 예를 하나 더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두번째 예는 자기가 운전하고 가다가 BMW 차를 박았으면 그 차를 물어줘야하나요 ? 라고 예를 드시던데
이게 지금 예를 들기에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전 타당하다고 생각이 안들뿐더러 보상을 안해주려고 억지 부리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그리고 제 시계에 염색약을 튄 직원분이랑 통화연결 하는게 제일 정확할텐데 왜 전화통화를 안시켜주시죠 박준뷰티랩 기준이 도대체 뭔가요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네요
시계가 정 찝찝하시면 종로에가시면 시계 세척해주는곳 있다고 세척하시면 어떨까요 라고 하시던데
제가 왜 새시계를 헌걸로 만든 그 사람 때문에 시계를 세척해서 써야하죠? 싫다고 하니 직접 세척해서 갖다준다고 하시네요 말뜻을 이해를 잘 못하시는거 같은데 전 시계를 세척해주고 시계줄을 갈아다주는게 중요한게아니라는걸 충분히 말씀드렸는데 자꾸 같은말만 하시네요
더군다나 시계줄 흰색입니다. 옷이든 신발이든 흰색에 살짝이라도 튀면 티 많이납니다.
전 억울해서 이시계 못차구요 그리고 분명하게 말씀드리는건 시계줄만 보상해주신다면 전 보상 안받겠습니다. 충분한 보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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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