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1,694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988 서비스 lottohouse 이서우 2014-05-21
18698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은혜 2014-05-21
186985 기타 5509 왕선혜 2014-05-21
1869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허숙 2014-05-21
18698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은혜 2014-05-21
186980 서비스 hyunstore 정해영 2014-05-21
186965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허진석 2014-05-21
186958 자동차 쉐보레 정비공장 서 전재영 2014-05-21
186957 생활용품 (주)쁘레베베 박선정 2014-05-21
186956 생활용품 파코라반 이불 박지영 2014-05-21
186955 휴대전화 호야텔레콤 심명화 2014-05-21
186954 기타 이신우

처리중

환불불가
이소영 2014-05-21
186953 기타 에이미우 우현정 2014-05-21
186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중환 2014-05-21
186951 기타 밀리오레 김재권 2014-05-21
186950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한영환 2014-05-21
186949 기타 11번가 박대웅 2014-05-21
186946 서비스 핫요가숨 임은혜 2014-05-21
186931 생활용품 꼬마야꼬마야 조순옥 2014-05-20
186925 생활가전 jk쇼핑 문옥진 2014-05-20
186924 식음료 BHC치킨대구감삼점 오한나 2014-05-20
186923 식음료 밤과 음악사이 김지원 2014-05-20
186922 기타 위핑 김수영 2014-05-20
186921 서비스 교보문고 이현지 2014-05-20
186920 식음료 오뚜기 김희민 2014-05-20
186919 식음료 g마켓 임지훈 2014-05-20
186915 생활용품 0661 이용순 2014-05-20
186914 생활용품 롯데닷컴 윤순 2014-05-20
186913 서비스 동부교통 김채주 2014-05-20
186909 digital 기가바이트 이기형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