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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 ] 답변전화 받고 G-마켓에 다시 글 남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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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5-29 14: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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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 나빠할 사람이 누구인데....기본부터 안된 사람들이 고객센터라고 근무하며 고객 대응하고 처리하는거
보니...여기도 어지간히 골때리는 곳이네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중간에서 일처리도 못하고 무슨 판매자가 왕인거 마냥 고객말은 귀에 말뚝을 치셨나 듣지도 않고 나한테 전달 하지도 말하지도 않은 판매자 말만 전달하고 있으니...고객이라고 대접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대접 받을 생각도 없는데 무슨 피해의식들이 있는지 업무 처리하는게 아주 기계적인 말투..진심이 없는 대응에 고객이라고는 하면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벌써 대면하고 이야기 안해도 전화상으로 느껴지는 저 4가지 없는 태도...진짜 진상 고객이라면 이보다 더한 대응을 한다고 해도 동의하고 적극 지지했을 것인데..이제보니 자기들이 말하는 고객에게 저런 태도를 취해 아주 나쁜 고객을 만드는 재주들이 있는거 같군요.
전화해서 말을 하는거보니 따지들이 나에게 내가 무슨 다 알면서 왜 그러냐는 식으로 판매자가 전달 했다는데 못들었냐고만 계속 묻고...그럼 들은걸 안들어다고 할까봐 계속 그런 질문을 하나???
이 문의글에 대하여도 어떡해 처리하고 답변줄지 이제 훤히 다 보여서 더 화가남.
누구나 직장을 가지고 힘들지만 보람을 느끼며 근무한다고 생각하는 내게 이런곳도 있다는걸 알려줘서 감사할뿐,
그런식으로 근무하며 나쁜 고객으로 만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댁들이 애처로울뿐!!!
일처리 그렇게 하고 괜히 본인들이 당한다고
생각하는 자세부터가 이제 이곳에서 쇼필할일 없는거 같음!!!!
어차피 이런 소리하고 쇼핑 안해도 올 사람은 다 온다고 생각하며 남의 집 일이라고 생각하며 근무하고 일처리하는
댁들이 이곳을 운영하는 사장의 마음은 알고 있을지!!  한심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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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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