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지원금 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폰싸텔레콤 제주 ] 휴대폰지원금 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진영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4-06-23 04:58:11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10월부터 휴대폰 지원금 사기 건으로 지금까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피해자입니다.
작년 9월에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 휴대폰 지원금이 좋다고 당시 제가 쓰고 있던 혜택을 아무것도 아니라며 본인 믿으라고 하는 말에 전에 쓰던 단말기의 할부금 대납 & 쓰던 핸드폰 중고폰으로 판돈을 약속하며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지원금은 사용후 한두달 지나야 받을수 있다고 입금되는대로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믿고 기다린게 3개월.. 전에 사용하던 단말기 값은 제 카드 값에 계속 포함이 되서 나가고 있고 주겠다는 사람은 연락을 피하다가 닥달하면 급한 일이 있었다며 미루기를 몇차례.. 지인 얼굴봐서 참아준것도 한계에 다달아서 4월달에 LG U+ 고객센터에 컴플레인 글을 남겼습니다, 몇일 후에 본사측에서 연락와서 본사에서 관여하는 문제가 아니라며 대리점에서 빠른 처리를 할수 있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미덥지 않더군요, 영업사원과 지점장님은 사돈지간으로 일하고 있는거였습니다,.  우선 아무말 않고 처리 기다렸는데 영업사원이 연락이 안된다고하며 계약건의 조건은 영업사원만 알고 있어 연락이 닿는대로 처리를 해주겠다더군요, 그러더니 클레임 건으로 본사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되자 그 영업사원이 저한테 문자로 한다는 말이 " 이번달 말까지 처리해줄테니 클레임 철회좀 해주라, 우리 리스크를 너무 크게 입었다" 한두번 거짓말 한 사람이 아니라서 결과보여줄때까지 취소하지 않겠다고 하자 그 뒤로 연락두절에 잠적해버리더군요, 그 뒤에는 저도 그 두사람 관계 안다면서 빨리 처리를 요구하자 사장님이 본인도 피해자라면 지원금은 그 영업사원 통장으로 입금을 해줬다며 내역도 보여줄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단 1원도 받은게 없습니다. 사장님이 결국 집안에까지 다 알려서 마지막으로 22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시길래 사장님 믿고 마지막으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아직도 단 1원도 받지 못했고 22일 자정까지 두사람 다 먼저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사장님께 연락을 남겼더니 계약 내용을 모르고 본인은 이미 영업사원 통장으로 입금을 했기때문에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본사에 클레임 글 쓸까봐 그저 그 액션만 막으려고 하고 결과는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한 지점의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본인 영업소에서 일어난 계약내용도 모를 뿐더러 이러한 피해자 사례에 본인은 한 발 물러서서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제가 받아야 할 돈은 전 통신사 단말기값 55만원에 제가 사용하던 폰값 10만원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받아야 할 비용도 저는 정확하게 모르구요, 단말기 값은 정확하지만 폰값은 그 당시 같이 일하던 분이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받을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영업사원은 저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의 명의까지 빌려서 폰 개통한 다음 새 공기계폰도 팔고 영업한 실적금도 자기가 먹고는 잠적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영업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367 생활용품 GS홈쇼핑 ysy1017 2014-06-23
191366 통신 반값문자 방영화 2014-06-23
191365 기타 모즈클리닉 권인경 2014-06-23
191364 기타 대동계한우리 happy 2014-06-23
191363 식음료 옥션 강경원 2014-06-23
19136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정지훈 2014-06-23
191354 생활용품 제일아쿠아정수기

처리중

관리소홀
한승희 2014-06-23
19135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피재영 2014-06-23
191349 자동차 세븐모터스 김문영 2014-06-23
191348 서비스 한글도메인광고 손동명 2014-06-23
191347 생활가전 하나엔지니어링코리아 박수진 2014-06-23
191346 통신 ACN코리아 김연정 2014-06-23
191345 식음료 교촌치킨 김경화 2014-06-23
191344 통신 현대HCN방송 정소영 2014-06-23
191341 기타 피치항공 이혜연 2014-06-23
191338 생활가전 LG전자 변금숙 2014-06-23
191336 식음료 헬스보충제 이민규 2014-06-23
191335 식음료 동서식품 양회동 2014-06-23
191334 기타 사라마인드 허은하 2014-06-23
191330 기타 피치하우스 김민지 2014-06-23
열람중 휴대전화 폰싸텔레콤 제주 주진영 2014-06-23
191328 생활용품 신발팜 김선국 2014-06-23
191327 기타 남성교역 서원일 2014-06-23
191315 식음료 멕시칸치킨 최지은 2014-06-22
191314 서비스 파워헬스 김유랑 2014-06-22
191313 서비스 노운성 2014-06-22
191312 식음료 수연참숯불장어 이재혁 2014-06-22
191311 금융 국민은행 김순옥 2014-06-22
191310 생활용품 가구 이종숙 2014-06-22
191309 생활용품 이마트화정점 김문정 2014-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