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대한 배려...처분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uma ] 고객에 대한 배려...처분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5-30 08:11:50

본문

제가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글까지 쓰게됩니다. 
2014.05.17 토요일 puma에서 신발을 구입할때까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일요일 잠시신고 월,화 출근시 신었고 
그렇게 3일을 신고 수요일 아침 신발을 신고 쪼그려앉는 찰나에 왼쪽발 왼측 접히는 부분이 살짝 터지는것을 목격하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났습니다. 

제가 나이키,아디다스 신발을 애용하면서 항상 1년반정도 신었을때 터지는 부분이 3일만에 파손이 된겁니다. 

너무 화가나 그주주말 구매매장을 방문하여 설명하니 교환조치할수있도록 본사에 보내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헌신발을 오늘까지 2주째 착용하고 있고요. 오늘2014.05.28 수요일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는 제작상에 문제가 있어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제작상에 문제가 있으면 리콜이 대량 들어왔어야한다라고 하고.....그렇다면 소비자인 저는 신발착용시 신발만 보이게 동영상을 촬영했어야 증명이 되는것입니까? 또 회사책임이 아니니 수선은 해주겠다. 그럼 저는 새신발을 헌신발처럼 신으라는 겁니까? 

Puma가 소비자에 대한 처분이 이런건지 모르고 산것도 제잘못이되는 거네요? 

본사측에서는 또 소비자어쩌고 측으로 보내서 확인해 보겠다고,2주 걸린다고...신발한번 신기 어럽고 시간도 그렇고 어이가 없네요. 
제가 환불하겠다는것도 아니고...교환이 그렇게 어려운겁니까??... 

빠르게 처리도 안되고...puma신발 신기 어렵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신발의 하자로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품초기불량에 대해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558 통신 패싱고시 전미향 2014-06-24
191557 통신 패싱고시 전미향 2014-06-24
191556 생활용품 위메프 김수연 2014-06-24
191555 기타 백암산총포사 신용일 2014-06-24
191554 기타 티켓몬스터 허예령 2014-06-24
191553 서비스 동그라미산후조리원 서경실 2014-06-24
191552 서비스 상성상조 김미정 2014-06-24
191551 식음료 이선혜 이선혜 2014-06-24
191550 기타 티켓몬스터 허예령 2014-06-24
191549 식음료 더 쌈 곽유성 2014-06-24
191548 건설 가가설비 양종수 2014-06-24
191547 통신 없음 김미진 2014-06-24
191546 기타 (주)중산 서미화 2014-06-24
191545 생활용품 삼성에어컨 김수연 2014-06-24
191544 서비스 스포츠클럽그린힐 윤수정 2014-06-24
191543 기타 KimPitter OOO 2014-06-24
191542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져 이성희 2014-06-24
191539 휴대전화 SKT

처리중

통신장애
심미선 2014-06-24
19153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나현 2014-06-24
191535 휴대전화 SK텔링크 홍수영 2014-06-24
191533 휴대전화 애플 김남영 2014-06-24
191532 생활용품 홈플러스온라인마트 남경애 2014-06-24
191531 기타 모던팩 장덕호 2014-06-24
191530 휴대전화 sk텔레콤판매점 김정자 2014-06-24
191529 서비스 클에이져시 배현화 2014-06-24
19152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신우 2014-06-24
191527 기타 썸제이 김미경 2014-06-24
191526 기타 위메프 김미영 2014-06-24
191525 기타 와우슈즈 변선희 2014-06-24
191524 통신 서부산 티브로드방송 차영숙 2014-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