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건설 ] 건설사에서 약속을 자꾸 지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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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6-02 17: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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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전화해서 확인결과..정말 사양을 자기들 마음대로 바꿨더군요.
(근거자료 가지고 있음.)
그래서 왜 바꿨냐 따지니,안전과 관련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근데 바뀐 사양은 스텐레스 사양으로
소음발생이 너무 심하고 무게 또한 가벼워 밟으면 우그러질수 있는데..그게 베렌다에 있고 그 위는
바로 빨래 건조대 입니다. 그건 물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 피난사다리를 놔두고,방수와 소음,안전성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건설사에 말했더니 그럼 자기들이 설명회를 가지고 충분히 입주자들을
위해 설명과 제품 두가지 사양을 가지고 같은 자리에 두고 비교 할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근데 타일 마감형과 도장 마감형은 상대적으로 단가에서 부터 몇만원씩 차이가 나기에 아무리 좋게
포장하려 해도 그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한달이 지나도 건설사에서는 설명회 또는 공청회를 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저희 입주예정자들은 건설사의 그런 태도에 화가 납니다. 그리고 경자청에 민원을 수차례 넣었지만
아무런 답도 주지 않고 오히려 건설사의 편에 서서 대응합니다.
저희들에게 하는말인 즉은,너희 입주예정자들의 민원이 너무 작게 들어오니 건설사에서 들어주지
않는다. 그리고,막말로 왜 그런 건설사와 계약했냐..는 식입니다.
완전히 이거 건설사 믿고 계약한 우리가 바보란 식 아닙니까??
어이없습니다. 이런사람이 공무원이라니..부끄럽습니다. 부산이 왜 이토록 망가지는지..
일하지 않고 앉아있는 저런 공무원들 때문이 아닌가요??
정말 소방법에 문제가 있다면, 저희 명지 대방노블랜드 주변에 있는 금강과 애뜰의 경우
왜 타일 마감형으로 지어졌는가요?? ㅎㅎ..건설사의 억지를 참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시간끌기..이미 알고 있는 레퍼토리 입니다.
저희 입주예정자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건설사와 신뢰관례가 원만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앞에선 좋게 말하고..하겠다고 말만하고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는 대방건설에 입주예정자들을
대표해서 고발합니다. 우리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이트: http://cafe.naver.com/mjnobleland
※모든 근거자료는 녹취로 남아있으며, 카페 대표와 함께 운영진 13명,입주예정자 모두가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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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발송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빠른 하자보수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