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텔레콤 ] LG U+는 핸드폰 대리점 관리와 고객응대를 이렇게 해도 되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원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4-06-01 23:29:36
본문
다음날 일요일 아침일찍 구입하고자 집근처 대리점을 찾았다.
사실 조카가 부산에서 핸드폰 대리점을 하고 있고 기존에 파손된 핸드폰도 조카에게서 개통한거지만,
지금은 진해에 거주하고 있기에 번거로워서 그냥 집근처 대리점을 찾았다.
일요일 아침이라 대부분 가게가 아직 문을 열지 않았는데,발품을 좀 팔아 문을 연 가게에 들어갔고,
간단한 상담을 거치고 추천하는 기기들 중에 하나를 골라 구입한 과정까지는 별반 다를건 없었다.
그런데 이 대리점(진해 용원동 정성텔레콤)직원들이 고객을 기만한게
첫째 : 나는 당시에 SK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대로 개통하려는데
SK가 당시에 영업정지 기간이라서 SK로는 개통이 안된다고 해서 그들이 권유하는 LG로
번호이동했는데,
훗날 알고보니 파손되거나 2년 이상 사용한 고객은 영업정지 기간이라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더구나 파손된 기기를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내용을 고지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몇일후 이점을 항의하러 갔는데 파손된 기기를 가져와서 보여주지 않았다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한는게 아닌가
둘째 : 가게외부에 "골치 아픈 위약금,할부잔여금 해결'제일 싼집,할인율 최고"등등
요란스러운 광고와는 완전 달리 갤럭시트3 네오를 799,800원 풀 가격 그대로 판조카하매하고
요금제도 85,000원제로 3개월 의무사용 조건을 걸었다.
그리고 한달뒤에 황당한 경우를 당한게 종전 사용하던 기기값 할부잔여금 고지가 오는게 아닌가!
물론 계약서류를 꼼곰히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내 불찰도 있겠지만
요즘 누가 번호이동하면서 종전 기기 잔여금이나 할인없이 그대로 구매하는가!
그래서 이왕 이래된거 종전 기기 할부잔여금만이라도 해결해달라고 하니
자기들은 완전판매하 였고 하자가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적반하장ㅓ격으로 나오면서
조카가 부산에서 핸드폰 가게하지만 가까운 자기들에게 구매했다니 하는 소리가
조카한테 가서 하지 왜 자기 가게에서 구매했냐고 뻔뻔스럽게 나옸다.
하도 분통이 터져 LG텔레콤 서비스 센터로 전화하니 대리점 관리 담당직원에게 전달하여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감감무소식......
다음날 연락이 왜 안오냐고 항의하자 또 같은 소리로 대리점관리 담당직원에게 전달하여
연락드리도록 조치하겠다고 해놓고 또 감감 무소식.........
세번째 연락하여 LG는 이런식으로 고객을 농락하냐고 강도높게 항의하니
그날 오후 늦게 대리점 관리직원이 아닌 핸드폰을 판매한 대리점에서 전화와서 하는 말이
적정선에서 합의보자고 흥정을 하자는게 아닌ㄱㅏ!!!
몇일후 너무 분통이 터진 나는 LG를 해지하고자 직영대리점을 찾았는데,그 판매한 대리점주가
엄청난 방해공작을 펴는통에 해지하는데 혈압좀 올렸다.
결국 10여년을 애지중지 아끼던 번호를 포기하고 조카에게 가서 SK로 신규개통하고
그들에게 구매했던 해지한 기기할부대금을 매월 납무하여야 하는 불상사를 초래하게되는 엿같은 현실에
직면하게 되어있다.
첨부파일
- 2014-05-21 10.37.37.jpg (1.9M) DATE : 2014-06-01 23:29:36
- 이전글하이마트 불량노트북 판매후 고객이 알아서 고쳐쓰라네요 14.06.01
- 다음글벌레 나옴 ㄷㄷ 14.06.0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