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미통보 해지,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sk 브로드밴드, 미통보 해지,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현호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4-05-29 20:30:20

본문

얼마전 mg신용정보(주) 라는 회사로부터 sk브로드밴드 미납금 25만원 상당의 입금을 요구하는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관련된 어떤 통지도 없었던 상태라 황당했습니다. 25만원이라는 적지않은 금액도 그렇구요.
문의결과 2년전, 2012년 1월 즈음에 제가 외국을 나갈 일이 생겨 살던 방을 빼고, 연결된 인터넷을 해지가 불가능하다길래 1년간 정지를 했습니다. (그때도 정지기간이 최대 6개월이라는 것을 여러가지 시도 끝에 겨우 1년간 정지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3년 1월 정지가 자동으로 풀렸고, 금액이 연체되다 3월 즈음 자동 정지가 되고, 연체금이 가중되고, 자동 해지까지 되고
위약금이 부과되면서 25만원이라는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 저는 2012년 3월에 입국해서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했습니다.
입국해서 sk 통신사를 통해서 휴대폰을 썼었는데도 왜 내가 전혀 알지 못했냐고 했더니 sk 브로드밴드와 sk 텔레콤은 전혀 다른 회사라고 하네요. 외국 갔다온 이후에 기존의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통보를 못했다 치고, 이메일과 주소를 통해서 왜 통보를 하지 않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인터넷 정지가 풀리는 기간을 어떻게 일일이 기억할 수 있을까요. 업체에서 통보하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하는데요...그 사이 저는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지 못해서, 다른 인터넷 업체와 계약을 해버렸고요... 만약  통보를 해와서 제가 알았다면 sk 브로드밴드 를 계속 썼을테고, 그랬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죠.
여러모로 억울하기도 하고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936 기타 미랑컬목동점 박용미 2014-06-26
191935 기타 AK몰 박은준 2014-06-26
191934 서비스 헬로우드림 장정원 2014-06-26
191932 생활용품 멜로우 박진혜 2014-06-26
191931 통신 SK텔레콤 이진영 2014-06-26
191929 기타 코아테크코리아 김효진 2014-06-26
191927 휴대전화 SK텔레콤 나위숙 2014-06-26
191926 기타 게임회사 김동훈 2014-06-26
191925 생활용품 이마트 임현규 2014-06-26
191915 금융 메리츠화재 김민수 2014-06-26
191914 식음료 크라운 박지영 2014-06-26
191913 통신 LGU+ 전연미 2014-06-26
191909 통신 올레인터넷 임옥주 2014-06-26
191908 서비스 운동화 빨래방 한석호 2014-06-26
191906 기타 게스코리아 이수정 2014-06-26
191902 생활가전 모뉴엘 조병돈 2014-06-26
191895 기타 지마켙-글로벌뮤직 이진욱 2014-06-26
191893 서비스 파일박스 윤아연 2014-06-26
191885 기타 ★anna★

처리중

교환
나그네 2014-06-26
1918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진강 2014-06-26
191883 digital (주)디맥샵 신준엽 2014-06-26
191882 식음료 GS25김밥 김연경 2014-06-26
191881 기타 뉴욕스토리 박상석 2014-06-26
191880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9 서비스 한진택배 민하윤 2014-06-26
191878 생활가전 파크론생활과학 최문경 2014-06-26
191877 기타 미지트가구전시장 박주영 2014-06-26
191876 digital LG전자 신수원 2014-06-26
191875 생활가전 더#헤어 김지환 2014-06-26
1918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승준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