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빨간펜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미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5-30 16:37:44

본문

학습지. 빨간펜 전집을 작년 10월쯤 구입했습니다.
선생님이 책을 구입하면 애들 학습지 공부시키면서 책 관리 해줄께 라고해서 애들 봐주신다길래 선생님 믿고 샀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학습지 퇴회를 했습니다.
부모동의 없이요.
그러고는 회비 출금 날짜가 25일이고.
28일 추가 출금이 가능한데.
25일 오후부터 회비 내라고 연락이 왔고,
28일 오전부터 업무 못보도록 전화.
전화협박. 문자협박. 감정손해.
개인적 업무로 연락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회의중입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문자를 남겨드렸고 , 끊임없이 전화가 오기에 문자를 남겼습니다.(급한 용무가 있으시면 문자 주세요)
일을 못할 정도로 전화를 연락이 왔습니다. 협박전화, 문자도 받았구요

그래서 저는  선생 믿고 산 책을 반품하려합니다.

벌써 1달째 이것으로 해결이 안되고있습니다.
책은 10권도 안봤습니다.
손실여부 따져서 최소로 50%를 엄마가 부담해야 반품해준답니다.

그럼 엄마는 120만원 돈 날리고 책도 보내야되는겁니다.

이게 소비자보호원 규정이라는데.
정말 용납할수가없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처음에 전화했을때 지국에서 처리하는것이라고하고 지국으로 넘기고.
그다음 지국에서는 본인들이 처리할사항아니다하고 본사로 넘기고.
그러고 1달여동안 해결이 없어서
지국으로 책을 보냈더니,
그대로 다시 우리집으로 돌려보냈네요.
상황을 제대로 알아보거나 사실관계 확인도 안하고.
전화해서 따집니다.
80% 소비자가 책임지라고.
그래서 못진다고하니.
다시 본사에서 전화왔구요.
또 하는 얘기는 지국에서 해결해야된다고 돌리네요.
소비자 갖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해결 방안이 없는건가요..?

그리고 선생이 "반품해라 내가 책임질거있음 책임지께" 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 선생이 책임 져야되는거아닙니까??

카톡문자내용도 첨부해서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130 유통 한진택배 문복기 2014-06-20
191127 생활용품 매직스

처리중

생리대
박혜윤 2014-06-20
191126 digital kt 박미정 2014-06-20
191125 휴대전화 LGU+ 김소현 2014-06-20
1911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식원 2014-06-20
191122 유통 현대택배 이유경 2014-06-20
191121 서비스 방배결혼정보회사 제보자 2014-06-20
191120 자동차 쉐보레 채미지 2014-06-20
191108 기타 부동산 박현주 2014-06-20
191107 서비스 미스터피자 오승민 2014-06-20
191106 통신 lg u+ 황희숙 2014-06-20
191105 생활용품 아이엔에프아이엑스 정초록 2014-06-20
191104 기타 아이파크몰 장해영 2014-06-20
191103 식음료 롯데기공슬러시사업부 김문선 2014-06-20
191102 생활용품 (주)신목 김선희 2014-06-20
191101 휴대전화 가온정보통신 강경서 2014-06-20
191100 통신 sk브로드밴드상품 배윤선 2014-06-20
191097 기타 삼천리자전거 노영재 2014-06-20
191090 생활용품 홀리가든 성나혜 2014-06-20
191088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 이영한 2014-06-20
191087 생활용품 이한솔 2014-06-20
191085 식음료 아이엘리시아

처리중

상품권
서성민 2014-06-20
191082 기타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9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혜연 2014-06-20
191078 기타 조선일보 1234 2014-06-20
19107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추승호 2014-06-20
191076 금융 하나sk카드 강정훈 2014-06-20
191074 기타 마담그레이스 김민희 2014-06-20
191073 생활용품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2 서비스 오에이월드 양수경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