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얀나라컴퍼니 ] 세탁부주의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4-04-10 15:28:13

본문

3/19(수요일) 폴리원단의 검정색 트렌치코트를 광주롯데백화점에 구매후 새옷이라 드라이를 한 번 한  후 입을려고 세탁을 맡겼습니다. 며칠후 옷을 받아보니 양쪽 주머니라인이 하얗게 다림질 자국이 나서 항의했더니 다시 다리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4/10(목)에 받아보니 연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국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소 사장님은 다림질하면 남을 수 밖에 없는 원단이고 다림질표시 사항이 잘못된 것이라고 우기십니다. 분명 수건을 대고 다렸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때나 판매처 백화점 점원말도 고온의 다리미로 원단을 눌러 다렸기때문에 생긴거라 추측합니다. 만약 원단의 문제나 표시사항의 문제가 아닌 세탁부주의로 판명이 날 경우 옷값만이 아닌 그동안 20일 동안 새 봄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여름을 맞게된거나 그동안 기다린 시간, 옥신각신 받은 시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니 만약에 자신의 부주의로 판명이 되더라도 자기는 옷값만 배상해주면 소임을 다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물론 옷을 먼저 맡겨서 무엇의 문제인지부터 해명해야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꼭 그 사장한테 책임을 묻고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드라이 의뢰하신 옷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770 통신 kt 박홍안 2014-05-27
187768 휴대전화 삼성A/S

처리중

네번째글
현명향 2014-05-27
187759 기타 원룸 이미정 2014-05-27
187747 휴대전화 Lg유플러스대리점 박주미 2014-05-27
1877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대리점 박주미 2014-05-27
187745 서비스 로젠택배 김도연 2014-05-27
187742 자동차 티스테이션 이상혁 2014-05-27
187740 기타 르노삼성 조성훈 2014-05-27
187738 기타 마담포라 박정숙 2014-05-27
187736 휴대전화 하이마트 주안점 최은숙 2014-05-27
187729 digital 애플스퀘어

처리중

환불문의
김재우 2014-05-27
187728 자동차 티스테이션 이상혁 2014-05-27
187725 digital 한국 hp 조진호 2014-05-27
187724 서비스 돌핀 식기세척기 장승일 2014-05-27
187720 자동차 위너스모터스갤러리 김도현 2014-05-27
187719 서비스 사진관 ojongook 2014-05-27
187714 기타 가마골관광농원 양경아 2014-05-27
187712 기타 슈즈몽 문한성 2014-05-27
187708 통신 SKT대리점 강희동 2014-05-27
187707 digital 아이나비 윤정민 2014-05-27
187706 유통 신발팜 유성호 2014-05-27
187705 생활용품 amverss daekwonv 2014-05-27
187704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처리중

환불요청
권미경 2014-05-27
187703 서비스 (주)엔터메이트 김진수 2014-05-27
187702 기타 도그파티 김보람 2014-05-27
187701 기타 요나한방병원

처리중

환불상담
김한나 2014-05-27
187700 생활용품 11st

처리중

불량제품
조경희 2014-05-27
187699 서비스 한성레져 진경택 2014-05-27
18769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은정 2014-05-27
187697 digital (주)인포마크 송인섭 2014-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