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텔 숙박중 화재알람으로 인한 대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일본 호텔 숙박중 화재알람으로 인한 대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환수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25-02-03 13:21:42

본문

호텔 숙박일 1월 24 ~ 1월 29일
상황 :
1.호텔 숙박중 25일.28일 호텔 전체에 화재알람이 울림
2.호텔 밖으로 대피하였고 호텔문 및 엘리베이터는 전부 잠김
3.호텔측에 25일. 28일 화재알림이 울렸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의. 호텔측 답변 없음
4. 일본의 경우 화재 알람 발생시 112에 신고하여 119가 와서 경보를 꺼야합니다.
5. 현지인이 아니기에 신고 불가능. 밖에서 기다렸으며 호텔측 아무조치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6. 25.28일 동일하게 벌어졌으며 호텔측의 무응답 및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아고다 측에 해당 관련 컨플레인을 걸었으며 2틀동안의 숙박료 환불 또는 호텔측의 사과를 요구했으나 호텔측은 자신들도 피해자이며 24시간 근무 하는것도 어닌대 어떻게 하냐. 너네가 그런것도 이해못하냐 등의 답변을 받음

해당 부분에 대해 다시 아고다 측에 요청했으며 호텔슉박시 위급사항에 대해 1. 소비자 보호법. 2. 안전관리의무. 3. 재난안전법을 위반한것 같습니다

실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해당 화재 알람으로 인해 대피하고 . 밖에서 대기하고 아무런 응대 없이 불안에 떨며 밖에서 대기한시간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562 통신 LGU+ 최은정 2025-02-12
1372556 식음료 샤리베츠

처리중

예약금
하지민 2025-02-12
1372546 유통 무신사 장철훈 2025-02-12
1372542 기타 콰트 이상식 2025-02-12
1372540 생활용품 하늘공원 지미영 2025-02-12
1372539 생활용품 반스 최강현 2025-02-12
137253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위재범 2025-02-12
1372532 기타 서울 삼성 디에이스 김동환 2025-02-12
1372529 식음료 제로아이스크림 김태완 2025-02-12
1372528 통신 장군통신 김지안 2025-02-12
1372525 생활용품 티세르, TESER 박수지 2025-02-12
1372524 유통 여신제이(쇼핑몰) 박채량 2025-02-12
1372523 기타 구글 최은정 2025-02-12
1372504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관련
전훈 2025-02-12
1372502 생활용품 동국제약 센트리안24 이승희 2025-02-12
1372500 건설 금호건설 천세호 2025-02-12
1372499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처리
전훈 2025-02-12
1372496 생활가전 레노버 반석전자 양해빈 2025-02-12
137249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쿠진아트

처리중

환불요청
지성옥 2025-02-12
1372492 기타 원스 정희정 2025-02-12
1372489 유통 주식회사마인드컴퍼니 김민정 2025-02-12
1372488 통신 LGU+ 고웅석 2025-02-12
1372481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80 통신 주식회사문 안미희 2025-02-12
1372478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기돈 2025-02-12
1372477 통신 강남맛집 안미희 2025-02-12
1372475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73 생활용품 (주)아로마센스코리아 (칠렉스)

처리중

허위광고
박동주 2025-02-12
1372471 생활가전 파세코 박범영 2025-02-12
1372472 기타 클릭메이트 최현아 202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