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점 치킨 신드롬 서비스 엉망 불친절 그야말로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포점 치킨신드롬 ] 삼천포점 치킨 신드롬 서비스 엉망 불친절 그야말로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화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6-30 09:45:59

본문

삼천포점 치킨신드롬 정말 엉망이네요.
제가 어제 치킨을 시켜먹으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자주 시켜먹던 곳이라 혹시 콜라 서비스로 안돼겠냐며 물었는데
그쪽에서 안됀다고 좋게 말하면 될것을
기분나빠서 그냥 그쪽에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무슨 경우인가 싶어서 주문이 된건지 안된지도 모른채
30분동안 기다렸는데 배달이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안받더라고요. 5통 넘게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습니다.
다른 번호로 전화를 하니까 그제서야 받더라고요.
너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왜 끊었냐고 물으니까 먼저 끊은건 우리쪽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욕이 나올 지경이네요.
근데 왜 전화를 5통 넘게 해도 안받았냐니까
바빠서 안받았다고 하는겁니다.
자기가 전화를 안받았으니 사장아저씨가 오면 얘기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 분이 올때까지 기다려서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쪽에서 됐다고 말해서 그냥 끊어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기분나빠서 그 이후로 전화를 안받았다는 겁니다.
정말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죠,
막 따졌더니 손님한테 당신이녜 어쩌구 저쩌구 소리를 하고요.
영업방해죄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는 겁니다.
저희는 그냥 찾아가서 물은건데 진상을 부린것도 아니고.
가게를 뒤엎은것도 아니고 다만 따졌을 뿐인데.
경찰을 부르겠다니요. 그것도 영업 방해죄로.
이건 절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체인점 이름 달고 장사하는 건데 이딴식이면 정말 쪽팔린줄 아셔야죠.
살다살다 이런 불친절하고 쓰레기 같은 곳은 처음이네요.
그 사장이라는 분도 정말 대화가 안통하고
급기야 저희를 쫒아 냈습니다.
소비자로써 정말 황당하고 욕나오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전화를 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363 통신 LG U+ 정우헌 2014-06-30
192362 서비스 티디마켓 박성원 2014-06-30
192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봉섭 2014-06-30
192360 통신 SK브로드밴드 jeong-e 2014-06-30
192359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6-30
192358 통신 케이티 김예솔 2014-06-30
192357 서비스 오렌지트리 최차남 2014-06-30
192354 통신 케이티 김예솔케 2014-06-30
192349 금융 흥국화재 김정호 2014-06-30
192348 생활가전 LG전자 박상훈 2014-06-30
192347 기타 토종민들레 김자혜 2014-06-30
192346 기타 알이오? 박영기 2014-06-30
192345 기타 sky 국토대장정 김혜민 2014-06-30
192344 생활가전 에어비타 김영진 2014-06-30
192343 서비스 에듀팡팡 김영자 2014-06-30
192342 식음료 한일정수기 임성희 2014-06-30
192340 통신 LG U+ 이민규 2014-06-30
192339 기타 구매대행 문장 2014-06-30
192338 생활용품 에스씨존슨코리아 김영근 2014-06-30
192334 기타 제일모직 홍윤선 2014-06-30
열람중 서비스 삼천포점 치킨신드롬 조화진 2014-06-30
192326 서비스 개인 진이현 2014-06-30
192325 기타 퍼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324 금융 동부화재 박효진 2014-06-30
192323 통신 kt 박수정 2014-06-30
192322 생활용품 르꼬끄 채동육 2014-06-29
192321 생활용품 르꼬끄 채동육 2014-06-29
192317 식음료 여수한방병원 유진식 2014-06-29
192316 식음료 항구식당 서성훈 2014-06-29
192315 통신 KT올레 유진석 2014-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