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택배 ] 경동택배 기사와 영업소 상담원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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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민규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4-06-04 15: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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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업자는 운송물의 인도시 수하인으로부터 인도확인을 받아야 하며, 수하인의 대리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였을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합니다.
②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으로 경동택배의 택배표준약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3조 2항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엔느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건 그냥 약관으로만 존재하는 건가봅니다.
6월4일 08시 36분 금일내로 택배 물건이 배송될것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기사분 연락처라도 있었으면 몇시쯤에 올지 확인한다음 사무실로 나가려고 하였으나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평소 택배가 12~15시 사이 올때가 많아 사무실에 11시 부터 3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오지 않아 운송번호로 조회를 한결과
3시 7분에 첨부한 자료와 같이 수취인이 본인으로 되어 있고 인수를 했다고 떠 있는것입니다. 그것도 3시 7분에
영업소(052-227-3693)에 연락을 했더니 "그시간에 물건을 가지고 나갔다" 그러니 조금 기다려봐라 라고 대응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말을 믿었습니다.
3분뒤에 다시 대리점 아까 갔었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다시 왔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살짝 기분이 상해서. 무슨 소리냐. 11시 부터 계속 기다렸는데 어느누구 오지도 않았고 전화 한통 없었다고 했더니.
이제부터 화를 냅니다.
주소가 어쨌니.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등등 그리고는 기사분이 전화를 받아 또다시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서.
최소한 전화 한통 해줄수 있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더 화를 냅니다.
기사(010-9394-6038) 분이 오늘 내로 배송해주면 되지안겠냐? 기다려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는 전화를 끈습니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 저도 다시 영업소(052-227-3693)로 전화를 했고 상당원도 화를 냅니다.
그리고는 10분정도 뒤 기사분이 전화가 옵니다. 씩씩거리시며 물건을 던져주더군요
1. 약관 미준수
2. 시스템 허위 기재 등으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경동택배.pdf (180.8K) DATE : 2014-06-04 15: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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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문하신 물건을 배송받는 과정에서 해당 택배기사와 직원의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