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이오? ] 신문광고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기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06-30 11:31:50

본문

5월24일 토요일 중앙일보 광고를보고(그 전과 후에도 여러번 광고가 나왔었음)
- 광고내용은 '사방스판 아이스쿨 골프바지'였습니다.- 그광고를 보고 제품에 대하여 문의한 다음
 6월12일11시27분 바지대금 59800+2500(택배비)=62,300원을 송금했습니다.

일주일 이상 기다려도 제품이 오지않아서 전화를 해봤더니 더 기다려야 한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취소해달라고 하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일주일 뒤에나 환불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도 기다려 봤습니다.
그런데 소식이 없습니다.
지난주 토요일과 오늘(월)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신문광고를 통한 사기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당한다면 ...?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발합니다.

-실상-
광고는 전면광고이었고요. 신문광고 사진을 파일로 첨부합니다
회사이름은 자세히보니까 /교묘하게/ 없습니다.
예금주는 최은정이구요.
입금계좌는  농협 356-0387-3706-73
전화 031-836-0061

꼭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의류주문을 하시고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이 되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연락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398 휴대전화 엘지 김종민 2014-06-30
192397 기타 머스트잇 이명훈 2014-06-30
192396 서비스 com119 이종인 2014-06-30
192395 생활가전 LG 정혜자 2014-06-30
192394 생활가전 키친아트플러스 최미애 2014-06-30
192393 기타 더 제인 이이슬 2014-06-30
192392 기타 휠라코리아 조현진 2014-06-30
192391 기타 비숍 김은화 2014-06-30
192390 서비스 Showmovie 이병호 2014-06-30
192389 서비스 챨스리 헤어테크 평 김아인 2014-06-30
1923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지애 2014-06-30
192387 서비스 챨스리헤어테크 평택 김아인 2014-06-30
192386 기타 국제원예종묘

처리중

묘목 하자
김광엽 2014-06-30
192385 통신 특판인터넷 KKS 2014-06-30
192379 digital u플러스 고현승 2014-06-30
192378 기타 개인 박현석 2014-06-30
192371 생활가전 한일구들장 배혜란 2014-06-30
192366 통신 SK

처리중

언제쯤
송민영 2014-06-30
192363 통신 LG U+ 정우헌 2014-06-30
192362 서비스 티디마켓 박성원 2014-06-30
192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봉섭 2014-06-30
192360 통신 SK브로드밴드 jeong-e 2014-06-30
192359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6-30
192358 통신 케이티 김예솔 2014-06-30
192357 서비스 오렌지트리 최차남 2014-06-30
192354 통신 케이티 김예솔케 2014-06-30
192349 금융 흥국화재 김정호 2014-06-30
192348 생활가전 LG전자 박상훈 2014-06-30
192347 기타 토종민들레 김자혜 2014-06-30
열람중 기타 알이오? 박영기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