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753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박인정 2014-06-03
188752 digital (유)남광전력 정찬열 2014-06-03
188749 기타 후드티 정동훈 2014-06-03
188748 서비스 플로레아 박현정 2014-06-03
188747 생활용품 코웨이 김성동 2014-06-03
188745 기타 지젤슈즈 이혜현 2014-06-03
188744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희지 2014-06-03
188740 서비스 티켓몬스터, 글로리 함수경 2014-06-03
188735 기타 뉴욕커즈 임소리 2014-06-03
188732 서비스 가정집 김서중 2014-06-03
188731 기타 이스타항공 염신희 2014-06-03
188730 자동차 태일정공 한경근 2014-06-03
188729 서비스 현대택배 정수빈 2014-06-03
188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대영 2014-06-03
188727 생활가전 luxwe.net 이동화 2014-06-03
188726 서비스 망포 나눔휘트니스 유수려 2014-06-03
188725 휴대전화 t월드 컴&고대리점 김미선 2014-06-03
188724 휴대전화 중랑 다예랑정보통신 정수영 2014-06-03
188723 기타 런던스토리 설민정 2014-06-03
188722 서비스 노동부 최창호 2014-06-03
188717 기타 이희정웨딩 박인숙 2014-06-03
188706 기타 g마켓

처리중

g마켓
오시내 2014-06-03
188704 유통 대명공인중개사 김정태 2014-06-03
188701 생활가전 솔텍 탁동성 2014-06-03
188695 서비스 영동여관

처리중

카드명세
궁금이 2014-06-03
188691 서비스 온라인투어 차보환 2014-06-03
188690 생활가전 LG 김병서 2014-06-03
188689 기타 의류업체 박효은 2014-06-03
188688 생활가전 최재근 2014-06-03
188687 서비스 파주헤이리그리다스튜 유리나라 2014-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