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인터넷 ] 인터넷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옥주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4-06-26 15:25:59

본문

저는 아이가 외국에 유학중이라 방학때면 집에 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는 학습을이유로 한달간 인터넷가입을 필요로했기에 직장에 담당자로 오시는 기사분에게 부탁하여 한달간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아이가 다시 출국하고 바로 인터넷해지를 요청하였더니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스캔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업무중이지만 분명 보낸건 확인하였고 바로 이튿날부터 서너번의 전화가와서 한달사용후 해지하면 요금이 너무비싸니 6개월에서 1년을 더 가입하라고 권하였으나 괜찮다고 집에서 인터넷을 할 시간도 없는 집이니 그냥 해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제가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했습니다. 몇달동안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었으나 저 역시 외국에 나가거나 직장일로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18만원이상의 요금청구서를 보고 이상하게 여겨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반드시 메일을 보내고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전혀 모르는 안내전화하시는 분들이 저의 해지의사를 어찌알고 전화를 그리 안내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렇게 통화하는동안도 수없이 저의 해지의사를 밝혔는데도 약2주간 계속 요금은 부과되고 있었고 급기야 요금은 또다시 22만원돈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척 화가 났지만 그 전화를 응대하시는분의 약올리는듯한 말투가 참 불쾌하였구요 또 다시 해지를 하는데 저의 신분증을 세번이나 보내고 나서야 받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시대를 넘어 세계적인 정보전달력인 나라에서 어찌 가입할때는 전화 한통으로 신분확인도 없이 바로 되고 해지할때는 신분증을 보내도 못받아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명백하게 올레를  고발합니다. 요금은 제가 사용한 한달치에서 한달더 손해보고 지불할 의사는 있으니 중재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수없이 망설이고 귀찮아서 망설이다가 이렇게 적습니다. 개인의 이런 작은일에 전혀 법을 무서워 하지않으며 단지 안내할때 "신분증을 보내고 받았다는 확인전화가 안가면 연락달라"는 멘트를 했다는 녹음자료를 가지고 고객에게 고지의무를 다했다고 한다면 몇번이나 보내도 안들어간다는 그곳의 시스템이 과연 거짓이 아니라고 어떻게 믿을수 있으며 저의 해지의사를 모르는 안내자들이 어떻게 전화하여 연장요구를 할수 있는지 참으로 올레를 의심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279 기타 충주 수피부과 신지은 2014-06-29
192278 생활용품 블랙야크 신흥식 2014-06-29
192277 기타 아시아나 이용규 2014-06-29
1922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윤성훈 2014-06-29
192275 서비스 인터파크

처리중

당일배송
김인희 2014-06-29
192274 기타 LIG손해보험 오병희 2014-06-29
192273 생활가전 LG 박병삼 2014-06-29
192272 기타 홈쇼핑소파 김복진 2014-06-29
192271 기타 일리아나 이수정 2014-06-29
192269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67 휴대전화 장미텔레콤 이가희 2014-06-29
1922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말
이식원 2014-06-29
192258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57 식음료 하림 임인숙 2014-06-29
192256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손미화 2014-06-29
19225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연경 2014-06-29
192254 기타 삼다투어 문성욱 2014-06-28
192241 기타 영훈비토익 임유빈 2014-06-28
192239 휴대전화 장미텔레콤 이가희 2014-06-28
192238 기타 Rich

처리중

의류 환불
조하은 2014-06-28
192237 휴대전화 핸드폰 황인수 2014-06-28
192236 식음료 BBQ 의정부신곡점 강동성 2014-06-28
192235 자동차 개인 강동진 2014-06-28
192234 서비스 대흥 오토바이 유창재 2014-06-28
192233 기타 메이트호텔 김민섭 2014-06-28
192230 생활용품 바이마쿤 나웅지 2014-06-28
192229 서비스 페페로/라임라잇 이소영 2014-06-28
192223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은정 2014-06-28
192221 통신 lg유플러스 정상임 2014-06-28
192212 기타 에피스걸 박호연 2014-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