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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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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혜린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4-06-05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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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고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시내라는 곳을 지나가다가 갤럭시s5를하면 정품 케이스 주겠다고, 지금이 제일 싸다고 하는 길에서 나와서 일하는 판매점의 말에 남자친구랑 대리점으로 들어갔습니다.
설마 직영대리점인데 고객한테 서비스는 잘 하겠지 갔는데...믿는 말에 뒤통수 맞은격....

정품케이스 주겠다고 해놓고 5월 3재쭈에 주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폰해지 한다고 약속 고객이랑 해놓고 지금 머하는 거냐고 플레임 걸었더니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다른 핸드폰을 하다가.. 갤럭시s5를 하면 기어 2에 대해서 엘지 본사에서 50% 지원기간이 있었던것을 다른 폰을 개통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전화를 하고 왜 나한테 충분한 설명을 해주지 않았나 했더니,
고객이 저한테 말해줬어야 되는거 아니냐는 .. 대답에 어처구니도 없고, 제꺼 하나 팔면 고작 2만원이 라는 돈 남는다고 하더고요...

아니 고객한테 직원이 해야할 소리가 있고, 하지 말아야 되는 소리가 있는거 아닌가요 ?
진짜 이 대우 와 서비스를 받으려고 엘지 직영대리점에서  한거는 아닌데...
판매점보다 못하더라고요..
남자들이 나와서 고객들 손끌고 들어가서 폰하라고 꼬시고, 진짜, 과관이더라고요.

고객입장에서 기분이 드러워서.... 이거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속이 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5월부터 민원 넣고, 무레한 부분 사과하래도 .. 전화또는 문자 하나도 안오고 나 배째라.. 완전 이러더라고요... 흑...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고객이 이런대우는 받지 않았을지.. 정말 짜증과 화가 치밀러 올라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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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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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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