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혜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4-06-04 16:20:02

본문

이메일로 롯데 아이몰에서 광고 메일이 왔길래 열어봤는데
메일에 기재되어 있는 금액과
상품을 클릭해서 들어가본 금액 차이가 무려 36000원이상이나 나네요..
전화해서 콜센타에 물어봤더니 메일로 온 금액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고
무조건 링크되어 들어간 상품 금액이 맞으니 구매하려면 그 금액으로 구매하라고 하네요
근데 첨부된 파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행사 기간은 소비자가 봤을땐 6/2~6/8까지로 보여지며
혹여 상품이 한정품이었다면 한정 갯수를 적어 놔야 하는건데
한정기간으로 해 놓고 날짜가 지나지도 않았는데 정가로 판매하며 메일만 저렇게 보내는건
허위광고 및 소비자 우롱, 낚시질을 하는걸로 밖에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시정 및 그에따른 타당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특히나 롯데몰은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처음에야 오타로 그럴 수 있다지만 2번짼데...
제가 본게 2번째라면 상습이 아닐런지...의심스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실제와 다른 가격의 물품광고로 상품구매를 유도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560 서비스 메리웰웨딩

처리중

예식 앨벌
김영수 2014-07-01
192551 기타 옥션 성아 2014-07-01
192547 기타 성진 김지혜 2014-07-01
192546 기타 강남초이스병원 이영주 2014-07-01
192545 digital 사운드뮤직 이정규 2014-07-01
192544 통신 강동 C&M 한경희 2014-07-01
192543 유통 대한통운 박두선 2014-07-01
192542 통신 ktms 윤영희 2014-07-01
192541 기타 모나코걸즈 김혜선 2014-07-01
192538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장숙희 2014-07-01
192537 식음료 매일우유 김병주 2014-07-01
192535 기타 파란이사 홍연희 2014-07-01
192524 통신 kt이동통신 양대훈 2014-07-01
192516 기타 빈코에듀(맞과자) 이은용 2014-07-01
192515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4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3 생활용품 11번가 김학기 2014-07-01
192512 통신 kt 윤중한 2014-07-01
192511 digital 롯데아이몰 이성진 2014-07-01
192510 금융 동부화재 박효진 2014-07-01
192509 서비스 동부화재 박건 2014-07-01
192508 digital 통신사 lg 김선학 2014-07-01
192507 자동차 르노삼성 강동진 2014-07-01
192506 기타 갤러리아타임월드 황혜미 2014-06-30
192503 기타 위메이드 배은한 2014-06-30
192490 기타 빈코에듀 최명주 2014-06-30
192484 기타 빈코에듀 최명주 2014-06-30
192482 기타 미용실

처리중

머리
이연송 2014-06-30
192481 통신 SK브로드밴드 eun-j 2014-06-30
192480 서비스 iminwon 이창수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